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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한방특구 관련 자료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10.02.2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천한방특구를 답사한 답사기행문 형식의 글로써 Q&A를 통해 해당 지역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음
한글파일과 사진으로 구성

목차

▶ 영천한방진흥특구
◆ 영천한방진흥특구
▷ 영천이외의 대표적인 약령시는 어디인가요?
▷ 값싼 중국산 한약재를 쓰면 안되나요?
▷ 지역특구란 무엇인가요?
◆ 주변에 이런 곳도 있어요

본문내용

▶ 영천한방진흥특구
한약은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이는 광혜원(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이 세워진 1885년(고종 22년) 이전에는 한약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던 선조들의 삶과 최근 참살이 열풍을 타고 한약재를 첨가한 음식물이 넘쳐나는 세태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이러한 한약재가 판매되는 시장이 약령시이며 약령시중 국내산 한약재의 최대유통시장이 바로 영천이다.
영천은 태백산맥에서 뻗어 나온 보현산과 대구의 팔공산으로 둘러싸여 자연적으로 약재의 생산과 유통이 활발하였고, 중앙선․대구선과 경부고속도로가 통과하는 교통의 요지라는 사회적 조건이 결합되어 국내 한약재 유통량의 30%를 차지하는 한약시장으로 발달하였다. 또한 2005년 9월 13일 지역특구 5차 지정에 영천한방진흥특구가 지정되면서 한방산업 인프라를 확대하는데 힘을 싣고 있다.
이를 위해 영천시에서는 한방산업의 전통을 계승발전하고 한약재 시장의 활성화와 이를 통한 관광자원 확보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흩어져 있는 한방관련 시설들을 집적시켜 한약재유통, 도매시장, 전시관, 약초생산경관단지, 테마단지를 완산동 일대 완산지구특구과 약초생산경관지구, 도동지구특구로 나누어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한방산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지만 나아가 중의약을 세계유산으로 등록시키기 위해 중의약 산업단지를 건설한 중국과의 비교우위를 위해서도 긍정적인 출발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10여 곳에 달하는 한방관련 특구들이 서로 주도권을 잡기위해 개별적인 사업을 벌인다면 중국과의 비교우위는 멀어질 것이다. 체계적인 연계를 통해 한의학의 전반적인 발전이 가능하기위해서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 영천한방진흥특구
▷ 영천이외의 대표적인 약령시는 어디인가요?
우리나라의 대표적 약령시는 서울의 경동시장, 금산시장, 대구시장, 제천시장이 있습니다. 경동시장은 1960년 공설시장으로 출발하여 한약재의 주산지인 강원도와 철도, 고속도로가 연결되면서 급속한 발전을 이뤄 1970년대를 거치면서 전국 최대의 한약재 전문시장으로 거듭났고 대구시장은 약전골목을 중심으로 번성한 35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금산시장은 우리나라 인삼의 80%가 유통되며 제천시장은 준고랭지의 일교차와 석회암 사질토양으로 약초재배에 유리하며 ‘전국 4대 약초시장’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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