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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풍력발전단지 기행문 및 Q&A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10.02.2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덕풍력발전단지를 답사한 답사기행문 형식의 글로써 Q&A를 통해 해당 지역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음
한글파일과 사진으로 구성

목차

▶ 영덕풍력발전단지는
◆ 풍력발전단지 Q&A
▷ 풍력발전단지가 위치한 곳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 풍력발전의 원리는 어떻게 되나요?
◆ 주변에 이런 곳도 있어요

본문내용

▶ 영덕풍력발전단지는
영덕하면 4월을 즈음해서 열리는 대게축제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대게가 영덕의 특산물로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라면, 푸른 하늘과 바다 그리고 녹음의 산지와 어우러진 백색의 인공구조물로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지가 바로 영덕풍력발전단지이다.
풍력발전은 늘어가고 있는 온실가스(CO2)에 의한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청정에너지의 하나로 바람이 가진 운동에너지를 이용하여 최종적으로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청정 발전 시스템이다.

바람의 운동에너지 → 풍력터빈의 기계에너지 → 발전기의 전기에너지

풍력발전의 적용분야로는 섬이나 오지와 같이 전기공급이 어려운지역의 자체공급원으로 주로 사용되나, 최근에는 전력생산과 더불어 관광홍보용으로 활용가치가 높아 많은 지자체들이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하고 있다.
해안을 따라 길게 뻗은 낙동정맥의 끝자락 정상에 24기의 풍력발전 터빈이 힘차게 돌아가고 있는 영덕풍력발전단지는 영덕읍 창포리(군유림 60%와 사유림40%)에 위치하며, 2005년 완공되어 산정상에 상업운전 중에 있다. 발전단지는 강구대교를 건너 가다보면 해맞이 공원 맞은편에 위치한다. 풍력 발전기 하나의 크기는 몸체(Tower)높이 80m, 회전자(날개)직경 82m로 이루어져 있고, 몸체는 강철, 날개는 복합탄소합금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이 풍력발전단지로 개발된 이유는 해안을 끼고 있어 사계절 바람이 많고 낮은 야산지대와 동해에 접해있으며 1997년 산불로 인해 산림이 소실되어 풍력발전단지 건설에 따른 산림훼손면적이 적다는 입지이점 때문이었다. 현재 영덕의 풍력발전단지의 에너지 생산량은 연간 96,680MWh로 완공당시 국내최대 규모를 자랑하였으나 2006년 10월 대관령풍력발전단지(연간 244,400MWh)가 건설됨에 따라 그 자리를 물려주었다. 하지만, 인접한 삼사해상공원과 강구항등의 대게 집산지, 해맞이 공원과 연계하여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고 증가하는 관광객을 수용하기위해 영덕군에서는 풍력발전 홍보관과 전시관을 계획 중이어서 앞으로 더욱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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