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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하이킹 보고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10.02.2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마도 4박5일간의 하이킹 보고서
대구~부산~대마도~부산~대구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동경129°, 북위34°에 위치한 쓰시마는 후쿠카와 138㎞떨어져 있지만, 부산과는 불과 49.5㎞로 맑은 날에는 쓰시마 서해안에서 거제도 및 부산의 모습을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다. 면적은 708.66㎢로 일본에서 3번째 큰 섬이며 73.15㎢인 울릉도의 약10배, 378.14㎢인 거제도의 약2배의 면적을 가지고 있다.
쓰시마는 남북이 긴 신장형의 섬으로 남북이 82㎞, 동서의 길이가 18㎞로 북쪽으로 부산, 남쪽으로 큐수와 연해있다. 섬 전체가 산림지역으로 전체의 89%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로 히노끼(편백나무)와 스기(삼나무)로 조림되어 있다. 본래는 하나의 섬이었으나 인공운하에 의해 두 개의 섬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총107개의 섬 중 5개의 유인도를 가지고 있다.
행정조직은 1시(市)6마치(町)로 쓰시마시안에 이즈하라, 미쓰시마, 도요타마, 미네, 가미아가타, 가미쓰시마의 6개의 마치로 구성되어 있다. 총인구는 2006년 4월 기준으로 39163명으로 이즈하라에 15486명, 히타카츠에 5226명으로 국제노선이 있는 이 두 도시에 인구의 절반이상이 거주하고 있다.
주요산업은 1차산업 23.9%, 2차산업 19.7%, 3차산업 56.4%의 구조로 1차산업 종사자는 감소추세 있고, 2,3차 산업 인구는 차츰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1차산업은 농업보다는 오징어잡이 및 양식업과 같은 수산업과 목재와 표고버섯 재배와 같은 임업이 주를 이루고, 광업에서는 도자기와 타일의 원료가되는 도석류의 산지가 있어 연간 5만톤이 생산되고 있다. 2차산업은 건설업의 비중이 높고, 3차산업은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서비스업이 주를 이룬다. 또한 쓰시마는 조선통신사가 거쳐가던 지역이고, 74세의 고령으로 1906년 의병을 일으킨 면암 최익현 선생이 옥사한 곳으로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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