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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공업지역 형성시기 및 구별 공업용지 비율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2.2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구의 공업지역의 변화와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에 따라 공업지역 형성시기와 외국인 노동자 유입을 연관시켜 조사한 리포트
공업용지 비율을 구별로 지도화

목차

대구 공업지역의 설립연도별 목차정리
구별 공업용지 지도화
외국인 노동자 유입과 대구의 공업지역변화

본문내용

대구의 공업지역 형성시기 및 구별 공업용지 비율
대구의 외국인 노동자가 급격하게 증가한 이유는 대구지역의 공업단지가 조성되면서 노동력의 필요성이 증대되면서 부터이다. 특히, 고용인원 5만 명 이상의 성서 1~4차 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1994년부터 외국인노동자의 수가 가파른 속도로 늘어나게 된다. 성서1~4차 산업단지는 주로 노동지향형 공업의 분포가 높게 나타나는데, 노동력지향 공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이 값싼 노동력이다. 이를 구하기 어려워지자 외국인 노동력이 유입되면서 외국인인구가 증가하게 된 것이다.

그림 8은 대구의 산업단지를 도표로 나타낸 것인데 이를 면적별로 나타내면 구별 면적은 2009년 9월 현재, 아래 그림과 같이 달서구 45%→ 달성군 30%→ 서구 15%→ 북구 10%의 순서로 나타나지만, 위의 표 11에서 업체수를 기준으로 나눌 때는 달서구 39%→ 북구 27%→ 서구 25%→ 달성군 9%로 달성군은 주로 대규모 업체가 입주해있고 서구와 북구는 면적에 비해 업체수가 많은 것은 이들 지역은 주로 영세업체나 중소업체가 입주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각 산업단지의 형성 시기를 보면 북구의 산업 단지의 형성 시기가 가장 오래되었고, 그 다음이 서구, 달서구, 달성군 순으로 나타난다. 이는 형성시기가 오래된 공업 지역의 경우, 도심에 가까이 있어 지가가 상승하여 더 이상의 확장이 불가능하여 기존의 업체들이 남아있는 형식이지만, 주변지역(달서구, 달성군, 동구)은 도심과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교통이 편리하고 지가가 낮은 지역이 많아 1990년대 이후에도 지속적인 개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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