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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대한 경영의 요소-조직의 몰입을 창조하고 유지하는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10.02.2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경영관련 서적의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디어 산업에서 조직의 강화가 중요함은 제약을 벗어나기 위해서라고 언급하였다. 이에 대해서 물론 회의적인 시각이 있을 수 있는데 1999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사례는 조직적 강화와 단결이 제약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이다. 1999년 10월 일요잡지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스테이플스 센터에 대한 기사에 할애한 것이다. 스테이플스 센터는 로스앤젤레스 시내에 막 개업한 신생 스포츠 경기장이자 오락장으로 이 기사를 통해 스테이플스 센터는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와 이윤을 나누기로 담합을 하였고 이는 다른 언론사를 통해서 밝혀졌다. 이에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기자들은 이해의 갈등과 기자의 독립성이라는 명백한 불화를 규탄하는 탄원서에 서명했고 독자에게 사과할 것과 신문사가 맺고 있는 재계와의 결탁을 재고해 줄 것을 요구하였고 결국 신문의 편집자와 발행인은 독자들에게 사과를 통해 이 사태를 매듭지었다. 이는 미디어사업에서 조직의 결속의 외부의 제약에 얼마나 대응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사례이자 조직의 결속이 가지는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엇보다 미디어 산업의 조직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팀워크이다. 물론 현재의 기업들은 모두 팀제를 실시함으로 인해서 다른 어느 시기보다 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미디어기업에서의 팀워크는 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미디어의 제작에 있어서 팀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모든 의사결정의 과정이 팀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제작에 있어서도 팀을 중심으로 진행되기에 팀워크의 효율적인 발휘는 중요할 수밖에 없다.



제12요소는 발전욕구의 충족이다. 평가하고 그를 통해서 방안이 제시되었다면 앞으로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독려가 필요하다. 이 역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현재 미디어산업은 제대로 된 평가의 방법이나 평가의 절차를 가지고 있지 않다. 심지어 우리사회에서 미디어 평가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는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미디어의 종류가 다양하지 못하고 뚜렷한 색채를 가지고 있는 미디어기업이 적기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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