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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개발론- 제2장 HRD의 구성요소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2.2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평생교육사 강의 중 필수강의인 인적자원개발론 <제 2장 HRD의 구성요소>: 개인개발 :를
정리한 부분입니다. 이는 PPT내용과 책을 참고로 정리하였으며 교수님의 설명도
추가적으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개인개발> 핵심용어 확인
인간자원개발의 패러다임

본문내용

<학습조직>
- 조직을 진단, 교육적 해결 방안을 제고하는 수준
- 최근에는 지식경영, 학습조직의 구축 등 범위가 확대
- 정보기술의 발단은 구체적으로 해결을 제공함
- 종래에는 개인이나 팀 정도의 차원에 초점을 둠
- 디지털 시대에는 조직이나 기업의 차원에서 조직학습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이 특징
- 1990년대 후반부터 거시적인 관점에서 학습조직 개념이 새롭게 부각

⇒ 학습은 기업, 기관 내에서 생산성을 향상 시키고 있다. 중소기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학습조직은 평생교육으로 이루어져 기업의 향상을 자아내고 있다. 예를 들어, 유한 캠벌리 회사에서는 근무시간을 축소함으로써, 조직구성원들의 영향을 발휘하고 개인적인 여유를 만들고 있다.
우리나라는 OECD국가에서 노동시간에 가장 높으나, 노동생산성은 그에 쫒아가지 못하고 있다. 독일의 60~70%밖에 안 된다. 이는 국가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유한 캠벌리 회사처럼 인원을 더 고용하므로 써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IMF 시대 때, 유한 캠벌리는 다른 회사와 달리 구조조정을 하지 않고 유지해왔다. 비록 인건비가 많이 들지만, 개인적인 여유와 학습의 좋은 분위기를 형성 할 수 있다. 이는 생산성 뿐만 아니라 매출액, 경쟁력까지도 높아지면서 기업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인원이 많으면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이해한다면, 그것은 이미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 할 낡고 잘못된 편견일 뿐이다. 따라서 결론은, 이러한 개인적인 학습을 통해 사회가 더 나은 발전의 길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OECD 국가 중 노동시간이 가장 높고, 노동생산성은 가장 낮다. 또한 산업재해가 가장 많다.)

참고 자료

인적자원개발론

Jerry W.Gilley
Steven A.Eggland, &
Ann Maycunich Gilley 공저
장원섭 역

제 2장 HRD의 구성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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