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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사람들의 멍청한회사 멍청한 사람들의 똑똑한 회사 독후감.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10.02.2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경영학 조직 행위관리 수업.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회사 멍청한 사람들의 똑똑한 회사 독후감으로
경영학적 측면에서 바라보았음.

목차

문헌선택 동기 및 목적
책의 핵심내용소개, 소감 및 비평 _
참고문헌

본문내용

언론에 비치는 공무원들과 정치인들을 보면서 분명 높은 학력과 지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일 텐데 왜 뛰어난 인재들이 겨우 저런 결과물밖에 내놓지 못할까에 대해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사실 어쩌면 그들은 진짜 인재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왜 저런 사람들을 고용한 것일까라고 분노해왔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 보니 경영학 수업을 듣고 수많은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성공적인 팀 프로젝트를 해내는 데는 팀원들 자체의 문제도 있지만 그보다는 어떻게 역할을 분담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경험들이 떠올랐다. 이렇게 여러 생각들과 그 정확한 해답이 궁금하던 중‘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회사 멍청한 사람들의 똑똑한 회사’라는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 왔다. 정말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회사가 가능한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조직을 이끌어 내는데 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펼쳤다.
책의 저자 알브레히트는 똑똑한 사람들도 조직 안에 모아놓으면 집단우둔의 상태로 빠지는 경향을 보인다는 알브레히트 법칙을 내 놓으며 집단우둔과 조직지능이라는 두 개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집단우둔이란 책의 제목처럼 똑똑한 사람들이 모였음에도 멍청한 회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조직지능은 인간처럼 조직도 IQ를 갖고 있음을 전제하고 조직 내의 모든 브레인 파워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목표달성에 브레인 파워를 집중하는 능력을 말한다. 이 둘은 각각의 개념이 아니라 집단우둔이 집단 안에 존재하느냐 하지 않느냐로 조직지능의 수준이 결정되는 유기적 관계에 있다. IQ가 200인 사람 5명이 모였다고 해서 200의 5배인 IQ1000의 효과를 낸다는 보장은 없고, 이를 어떻게 하면 1000이상의 효과를 내느냐 즉, 어떻게 하면 조직지능을 높이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조직 지능이 현저히 낮은 조직은 무질서와 혼란으로 인해 조직원들의 가용 에너지가 상실되어 엔트로피가 높아진다.

참고 자료

찰스 B. 다이저트, 리처드 A. 제이콥스/(강력하게 돌아가는) 조직으로 혁신하라 : 성공하는 조직문화를 창조하는 방법/리드리드/ 2007/ 222p
로드 와그너, 제임스 하터 / 조직의 몰입을 창조하고 유지하는 위대한 경영의 요소 /해냄/ 2007/ 34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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