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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분야2,3_일과예배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YES 24 책소개]
일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면, 예배는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저자는 이와 같은 두 행위가 조화를 이루어 하나님께 드려져야 하는 것임을 성경적인 근거와 재미있는 예화를 통해 풀어 간다. 직업과 소명 의식, 시간관, 성육신, 성례, 안식일 등 일과 예배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구속사적 관점으로 꿰뚫은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인다.
[독후감]
요약과 더불어 개인적인 감상을 적었습니다.
맑은고딕 / 10pt / 줄간격 1.5 / 총 4 페이지(표지제외)

목차

1. 이 책을 선택한 동기와 책이 저술된 상황
2.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을 쓰고 어떤 면이 인상적이었는지
3. 책에 나타난 저자의 생각을 정리, 자신의 생각에 비추어 구체적으로 평
4. 이 책으로부터 얻은 점, 받은 영향 혹은 감상

본문내용

1. 이 책을 선택한 동기와 책이 저술된 상황에 대해 쓰세요
1학기 때 성경과 삶이라는 과목을 배우면서 예배(흔히 생각하고 있는 예배)라는 것과 일(삶에서의 예배)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 이후로 삶으로 드려지는 예배에 대한 설교를 여러 번 듣게 되었고, 삶과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의 보여지는 모습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고민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주말이면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 가는데 반해, 교회의 빈자리는 더욱 많아 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고 지루한 ‘일’과 ‘예배’를 떠나서 다른 곳에서 행복과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고 있다. 이런 현상의 이유는 바로, 많은 사람들이 일과 예배, 삶과 예배를 다른 것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시대에, 일과 예배의 의미와 그것을 통해 누리는 진정한 기쁨을 깨닫게 하기 위해 이 책이 저술된 것 같다.

2.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을 쓰고 어떤 면이 인상적이었는지 쓰세요
이 책의 첫 부분부터 나의 생각을 깨뜨려 버렸다. “일, 복인가 저주인가?” 일이 너무도 당연히 저주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일은 하나님이 주신 복이요 선물이라고 기록했다. (p.15) 창세기를 읽고 설교를 들으면서도 아담이 타락하면서 하나님이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을 수 있는(창3:17)’ 벌을 주신 것으로 생각했고 그에 대해 조금도 의심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일하라는 명령(충만하라, 정복하라, 다스리라)은 타락 이전에 선물과 복으로 이미 주셨고 그 일은 사람됨을 이루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까지 말하고 있다.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고등학교 때와는 조금 다른 생활을 하면서, “힘들다.” 또는 흔히 쓰는 “빡쎄다.”라는 말을 많이 해왔다. 숙제가 어렵거나 수업시간에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을 때는 공부가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참고 자료

일과 예배
벤 패터슨 저
김재영 역
출판 IVP(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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