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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간호학) 건강 불평등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0.02.19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지역사회간호학 레포트 입니다.
건강불평등에 대하여 서적과 사설을 읽고 조사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건강의 불평등성의 의미
1-1. 건강의 개념
1-2. 건강 불평등의 정의
2. 건강불평등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요인
2-1. 지역
2-2. 직업계층
2-3. 소득수준
2-4. 교육수준
2-4-1. 교육에 의한 간접적 영향(부모의 교육수준)

2-5. 성별(여성)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새해 덕담 중 으뜸은 건강이다. 비록 가난해도 건강이 최고라고 믿는 터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가난하지만 건강한 사람’은 찾기가 쉽지 않다. 왜 그런 것일까?
이명박 정부는 보건의료 분야에서도 공적 영역을 축소하고 시장이 개입할 여지를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는 수도권·경제특구의 대형 병원과 비싼 의료비를 치를 특정 계층에만 득이 될 뿐 ‘돈이 안 되는’ 소외지역과 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건강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는 우려를 키우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건강 불평등 문제가 본격적인 의제로 등장한 적이 없다. 이종구 보건복지부 보건정책관은 “지난해 건강에서의 형평성 제고 방안에 대해 고민했지만 아직 형평성 측정 잣대라든지, 형평성 달성을 위한 근본적인 계획은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은 정부의 의지 부족에도 있지만 건강에 대한 우리의 ‘시각’에 기인한 탓도 크다. 흔히 건강은 개인 또는 개인이 하기에 달렸다고 믿는다. 얼마나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했고, 부모한테 얼마나 좋은 유전자나 체력을 타고 났는가, 얼마나 좋은 생활습관을 지니고 있는가 등 개인적 조건으로 인해 건강이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그런가? 이런 시각은 왜 어떤 사회는 다른 사회보다 더 전체적으로 건강한가, 왜 영아를 비롯한 어린이 사망은 가난한 지역에서 더 많을까? 왜 비정규직은 정규직보다 건강하지 못한가 등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세계인권선언 25조는 “모든 사람은 의식주, 의료 및 필요한 사회복지를 포함해 자기 가족의 건강과 안녕에 적합한 생활수준을 누릴 권리”가 있다고 적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모든 이에게 건강을!”이란 구호를 내세우며 건강 불평등 문제를 정책 목표로 세우기도 했다. 대한민국 헌법도 35조에서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우선 건강불평등이란 무엇인지에 관하여 조사하고, 그 다음 건강불평등에 영향하는 사회적 요인-건강평등을 막는 사회적 요인은 무엇인가-에 관하여 탐구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리처드 윌킨슨, 2008,『평등해야 건강하다 - 불평등은 어떻게 사회를 병들게 하는가』, 후마니타스
윤태호,김지현, 2006. 「도시와 농촌 간 건강불평등」, 한국농촌간호학회지 제1권 제1호
전공의 R1 김화준, 「건강불평등에 대하여:-건강 불평등의 의미와 사회, 경제적 요인에 대한 고찰-」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예방의학교실
곽미술, 2005. 「A framework for measuring health inequity」의료관리학교실

데일리메디, 노은지기자, 「"돈·권력·자원 불평등이 건강불평등 초래"」y 2008.08.30
한겨례 사회면, 정세라 기자, 「학력·소득 낮을수록 ‘담배 끊기 잘안되네’」2008.04.28
한겨례 사회면, 황예랑 기자, 「육체-비육체노동 여성 ‘건강불평등’ 골 깊어진다」 2008.03.06
한겨례 사회면, 김양중 의료전문기자, 「“의료비 중 환자부담률 56%, OECD서 미국 다음으로 높아”」2008.02.24
한겨례 정치면, 이본영 기자,「권영길 보건공약 “부유세 걷어 무상의료”」2007.11.23
한겨례 사회면, 특별취재팀; 이창곤 박주희 기자, 김양중 의료전문기자, 「“건강 형평성을 복지부 정책목표로 채택해야”」2006.02.09
한겨례 사설, 「‘건강 불평등’, 구조적 해법을 찾자」2006.01.27
한겨례 사회면, 기획연재, 특별취재팀, 「유방암 치료 관둔 김씨 재발↔꾸준히 치료·검사 장씨 건강」, 2006.01.22
한겨례 사회면, 기획연재,「초등학력 산모 저체중아 낳을 확률은 대졸자의 1.8배」2006.01.17
한겨례 사회면, 기획연재, 특별취재팀; 이창곤(팀장), 박주희 기자, 김양중 의료전문 기자「강북구 사망위험 강남구보다 30% 높다」, 2006.01.17
한겨례 사회면, 기획연재, 특별취재팀,「돈 없어…늘 야근…출산뒤 대책도 막막」, 2006.01.17

보건복지가족부 홈페이지 http://www.m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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