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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홍련] 한국최초의 하우스 호러물영화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2.17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장화,홍련을 보고 나서 쓴 감상문과 각 복선의 해석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장화, 홍련>의 ‘수미’는 정신질환을 앓아 정신병원에서 지내다가 조금 나아졌다는 의사의 판단아래 집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하지만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처음에 ‘수미’가 정신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정확히 알 수 없도록 짧게 지나가는 효과를 주어 관객들에게 앞으로 벌어지는 일이 실제 일어나는 일인 것처럼 착각하도록 한다.
장화, 홍련은 고전소설 장화홍련과 비슷한 전개방식으로 두 딸과 재혼한 계모가 등장한다.
아빠 ‘무현’이 계모 ‘은주’ 때문에 집에 장롱에서 목을 매어 자살하게 된다. 그것을 본 어린‘수연’은 엄마를 구하려고 하다가 장롱에 깔리게 된다. 장롱이 뒤집어지면서 집에서 큰소리가 나게 되어 계모 ‘은주’가 이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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