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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읽는 연습 - 기독교 관련 서적 독후감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2.1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하나님을 읽는 연습 이라는 책을 읽고 쓴 감상문

목차

① 반복해서 읽기
② 깊이 묵상하기
③ 주님과 대화하기
④ 그분의 임재 안에 거하기

본문내용

처음에 교수님께 제출한 책을 구입해보니 1일 1구절 말씀으로 책이 독후감을 쓸 수 있지 않아서 다른 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일단 이 책은 성경을 읽는 방법과 말씀 속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이해하는 방법이 쓰여 있고 성경을 통해 일상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므로 교회를 다니지 않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학우들에게 소개하여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 생활을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성경은 읽기 힘든 책이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만 읽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얼마 전 교수님께서 집에 성경책이 없는 학생들을 조사하시고 전체는 아니지만 영문 성경을 하나씩 주셨다. 그것을 보면서 성경이 베스트셀러이고 유명한 책이기는 하나 아직도 성경을 읽지 못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보고 성경에대해서 설명한 이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이 책을 읽고 알려주고 싶은 내용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성경이란 예수님의 탄생이전의 구약 39권과 예수님 탄생이후 신약 27권으로 66권을 묶어 놓은 세트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쓰여 있고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 그런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려고 하나 성경은 지루 하고 재미없고, 읽기가 어렵고,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 이름과 지명이 발음도 힘들고 어렵다는 것이 문제가 된다. 이러한 성경을 읽고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성경을 뚫어져라 읽고 글씨하나하나 세세하게 읽으며 수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그러나 성경은 자세히 관찰한 후에 해석하는 것이 라고 생각하여 어렵다고 생각하나 이 책은 ‘우리가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우리를 해석하도록 하자.’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성경 읽기’ 라고 하였다.
그리고 성경책은 풀어야 할 과제나 수수께끼가 아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메시지를 시나 역사나 예언이나 복음, 혹은 서신이나 묵시 같은 것으로 꼭꼭 포장해서 주신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
성경 읽는 시간과 묵상의 시간은 성경을 해부하는 시간이 아니다. 성경 읽기나 묵상을 성경을 해부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태도는 먼저 성경의 ‘생생함’을 죽인 뒤, 본문 대신 주석과 해설에 매달리게 되도록 한다. 그래서 이러한 생각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박제 화된’고대의 전설로 만들게 되었던 것도 우리가 성경 읽는 시간과 묵상의 시간을 성경을 해부하는 시간이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성경 읽기의 문제점을 4단계로 읽으면 해결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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