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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날이면 비평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0.02.1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바람부는 날이면 비평

"A" 받았던 리포트 입니다

목차

1. 시인인가 감독인가.
2. 배나무 숲과 빌딩 숲의 사이의 갈등
3. 새로운 문학의 태동
4. 체제가 만들어 낸 욕망의 아궁이

본문내용

1. 시인인가 감독인가.
작가 유하는 1988년 <문예중앙>에서『무림일기』로 등단한 이후 두 번째 시집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으로 가야 한다.』를 출간하면서 시인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으로 가야 한다.는 시집이 나오자 그 시집 때문에 압구정동의 명성이 높아 졌다고 할 정도로 유명 해 졌다.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라는 시가 알려지자 그는 시집과 동명으로 영화를 제작하면서 영화계에도 입성을 하게 된다. 그러나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첫 영화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라는 제목의 영화는 1993년 1월22일 개봉했으나 관객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쓴잔의 고배를




4. 체제가 만들어 낸 욕망의 아궁이
압구정동은 체제가 만들어 낸 욕망의 통조림 공장이다.
국화빵 기계다 지하철 자동 개찰구다 어디한번 그 투입구에
당신을 넣어보라 당신의 와꾸를 디밀어 보라 예컨대 나
를 포함한 소설가 박상우나
시인 함인복 같은 와꾸로 당장은 곤란하다 넣자마자
띠--- 소리와 함께
바람 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으로 가야 한다.2
<욕망의 통조림 또는 묘지> 부분
시인 유하는 압구정동을 체제가 만들어 낸 욕망의 통조림 공장이라고 한다. 통조림은 어떠한 공간 속에 말 못하고 죽어버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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