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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학문적 탐구 분야로서의 교육과정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이홍우 교육과정 이론의
제 1부. 삶과 교육과정
제 1장. 학문적 탐구 분야로서의 교육과정
에 대한 리뷰, 발제문 a+

본문내용

제 1장. 학문적 탐구 분야로서의 교육과정
교육과정을 보는 시각에는 크게 지시 대상으로서의 교육과정과 학문적 탐구 분야로서의 교육과정으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교육에서 가르쳐야 할 내용을 항목으로 나열한 것으로 curriculum, 즉 교수요목을 뜻하고 후자는 그 교수요목에 관한 학문적 탐구를 뜻한다. 제 1장은 학문적 탐구분야로서의 교육과정에 관해 전반적인 소개를 하고 있다.
교육과정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공부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것으로 형이상학적인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을 다룰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음은 경험적 마음과 그것을 내포하는 형이상학적 마음으로 중층구조를 이루고 있다. 교과를 제대로 내면화한다면 이론상 상층 마음의 회복이 가능하다고 본다. 내면화하는 교과의 종류는 전통적인 교과인 주지교과를 가리킨다. 이 교과를 공부함으로써 자리적(自利的) 삶을 지향하게 되며 종합적으로



책에서는 이론적 지식의 가치를 실제적 지식의 그것에 비하여 높게 평가하고 이론적 지식을 내면화하도록 하는 교육과정을 바람직하다고 본다. 그러나 그것이 교육을 받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모두 적용해야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교과를 내면화해 이론을 터득함으로써 중층구조의 마음을 회복하여 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것을 경험하는 것은 이상적이기는 하나 이 과정을 겪는 자는 매우 드물다. 배우는 자에게서는 물론이거니와 가르치는 자도 이러한 경지에 이르기는 쉽지 않다. 심성함양의 방법이 단지 교과공부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본래 마음의 회복(심성의 회복과 함양)은 교과공부 이외의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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