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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교과서 정책과 정치교육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안천 신사고 사회과 교육론 a+
여섯째 주제 : 교과서 정책과 정치교육

본문내용

여섯째 주제 : 교과서 정책과 정치교육
매년마다 일본의 교과서 왜곡 문제로 나라가 떠들썩거린다. 교과서 분쟁은 외교적 분쟁까지 불러일으켰다. 교과서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교과서를 통한 정치교육에 대해 알아보고 구체적으로 한일 각국의 교과서의 특징과 정치교육에 어떻게 적용되는 지를 알아보겠다.
교과서 개발의 근본적 이념으로는 국가성, 민주성, 창조성, 경제성, 실용성을 들 수 있다. 좋은 교과서를 개발하는 방향에 해당된다. 이러한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법치주의의 원리, 합리주의의 원리, 개방주의의 원리, 능률주의의 원리, 과학주의의 원리를 추구해야한다. 교과서 개발의원리가 지켜져야 앞서 언급한 근본이념이 살아날 수 있다. 여기까지 교과서가 기본적으로 추구해야 할 방향에 대한 설명이다. 이렇게 편찬된 교과서가 정치교육에 쓰일 때 여러 관점들이 존재한다. 이를 교과서를 보는 교육학적 시관이라 한다. 첫 번째로, 교과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지고 교과서가 절대적인 권위를 가진 성전적 교과서관이 있다. 두 번째로, 경험주의적 교육 사조의 영향을 받아 경험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지고 교과서가 경험의 도구인 자료집적 교과서관이 있다. 세 번째로, 최근의



한일 교과서 분쟁은 근래에 들어 일어난듯 하지만 본질을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 일본은 오래 전부터 지속적으로 왜곡 작업을 진행해 왔는데 이것이 근래에 가시적으로 드러난 것뿐이다. (이 경우는 비단 일본 뿐 아니라 중국의 동북공정에서도 나타난다. 한국의 왜 주변국의 의도를 알아채지 못하는 걸까. 아니, 왜 이렇게 무관심할까!) 일본은 그런 작업을 통해 자신들의 침략을 미화하는 한편 자신들의 원폭 피해만을 강조하는 피해의식에 젖어있다. 히로시마에 엄청난 투자를 해 세계적인 ‘평화’관광지로 홍보하는 것이 그 예이다. (야스쿠니 신사참배도 마찬가지다.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것보다 임진왜란의 흔적인 조선인의 귀무덤을 참배하는 것이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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