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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회과교육에서의 친일성 극복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안천 신사고 사회과 교육론 a+
일곱째 주제 : 사회과교육에서의 친일성 극복
- 사회과 교과서 집필에 대한 반성과 고뇌

본문내용

일곱째 주제 : 사회과교육에서의 친일성 극복
- 사회과 교과서 집필에 대한 반성과 고뇌
사회과 교육은 민족적 인간상을, 크게는 미래의 국가상을 형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회과 교육은 기본적인 인간의 자세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분명히 정립되어야할 필요성이 있다. 그러나 우리의 사회과 교육은 고질적으로 친일성을 띠고 있는 현실이다. 그 이유로는 헌법 전문의 문제성과 친일화된 교육계를 들 수 있다. 이화여대에 동상으로 세워진 김활란 박사만 해도 교육계의 거물급 여성 지도자이지만 그의 친일 행적을 살펴보면 우상시하는 것이 부끄러워질 지경이다. 특히 교육계를 짊어질 교대학생은 친일화된 교육계에 대한 깊은 반성을 하고 이를 거울삼아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해야할 것이다.
친일의 역사는 비단 교육계뿐이 아니다. 정치계를 비롯하여 문화계, 심지어 종교계까지 해당된다. 책에서는 천주교회를 예로 들었다. 천주교의 역사의 시작은 침략으로 시작되었으며 친일로 이어져 왔고 위선으로


그렇다면 여태까지의 역사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인식을 바꾸는 수단이자 목표는 역사교육이다. 친일적 요소를 제거한 역사교육을 통해 의식 있는 인재를 키워야 할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고대사 부분에서 단군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하고, 중세사 부분에서는 대한 황실의 위상을 재평가하며 양반층에 대한 재인식이 필요하다. 또 근현대사 부분에서는 일제에 침략당한 역사가 아닌 항일 전쟁 역사를 가르쳐야 할 것이다. 물론 역사적 시대에 대한 호칭도 바뀌어야 한다. 알게 모르게 우리의 의식세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사회과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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