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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심리학 - enactive와 reflective knowledge의 발달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음악교육 심리학 리포트로
구조와 반성적 인식(enactive와 reflective knowledge의 발달)과 관련한 초등 음악 수업 분석, 전망 및 방향

목차

- 경험과 행동을 통한 이해

- 초등학교 연령대의 아동에게 적합성

- enactive경험을 통한 학습의 전이

- 음악수업의 방향

- 도움을 준 자료들

본문내용

초등학교 음악 수업에 대한 오해 중 하나는 ‘활동 따로, 이론 따로’ 수업이 이루어진다는 생각이다. 여기서 활동영역은 enactive knowledge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노래 부르기, 악기다루기, 신체 표현 등의 작동적이며 활동적인 요소가 포함된다. 그리고 이론영역은 reflective knowledge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음악의 구조나 패턴 등을 익히는 요소가 포함된다.

- 경험과 행동을 통한 이해
주로 나이가 어릴수록 활동적 영역에 비중을 많이 두게 되는데, 이 때 이론적 영역에 비하여 활동적 영역의 비중이 큰 것일 뿐 반성적 사고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비록 두 가지 영역이 동시에 일어나지는 않지만 활동적인 영역은 어린이들이 이해를 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중요하게 다뤄진다. 이 과정을 연결하는 첫 단계가 브루너의 용어인 활동적(enactive)이라는 행위에 의한 것이다. 행동과 경험이 개념과 지식을 형성하는 데 기본적이라는 생각이다. 가령 음악의 리듬에 대하여 배우는 것은 그것을 느낌으로써 배우는 것이지 리듬의 정의를 암기하며 배우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경험과 행동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조건이 필요하다. 우선 경험은 올바른 종류의 것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악기를 잘못 잡는 등 학생은 쉽사리 잘못을 저지르기 때문이다. 둘째로, 경험은 교육적이어야 한다. 모든 학습의 경험이 똑같이 교육적이지는 않다. 경험에서 필요로 하는 것은 활동 자체만을 위해서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활동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교육심리학(학지사),
음악교육론(찰스R.호퍼,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심리학으로 본 음악교육(이철구 외, 교육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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