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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의 환경론적 주제에 관하여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영화 아바타의 환경론적 주제에 관하여

목차

1.영화 `아바타`소개
2.아바타와 원령공주
3.아바타와 아마존의 눈물
4.아바타의 환경운동적 측면

본문내용

올초 전세계 영화계의 최대 이슈는 3D. 이 3D의 선두에는 영화 ‘아바타’가 있다.
이미 에니메이션과 게임 분야에서는 3D가 대중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촬영이 겸비되어야 하는 영화 분야에서 3D를 접목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고, 때문에 ‘아바타’의 개봉은 가히 혁명과도 같은 일이었다.
‘타이타닉’의 전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12년 동안의 피와 땀이 담긴 작품. 개봉 초기부터 주목받기 시작해서 2010년 2월 현재는 누구도 의심하지 못할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화 ‘아바타’는 왜 이렇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인가.

1.미야자키 하야오 ‘원령공주’
‘아바타’를 보다보면 일본의 환경론자이자, 에니메이션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오가 생각난다. 그의 숱한 작품들 중에서도 특히 ‘원령공주’가 떠오를 것이다.
실제로 영화 ‘아바타’는 ‘원령공주’의 헐리웃판이라고 불릴 정도로 비슷한 플롯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2.MBC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

장르가 다르고 내용도 다르지만 서로를 연상케 할 정도로 닮은 부분이 많은 작품들이다.
구랍 17일 개봉한 ‘아바타’는 20일 만에 700만 관객을 넘어서며 국내 상영된 외화들 중 첫 1000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아마존의 눈물’은 ‘아바타’ 개봉 다음날인 구랍 18일 ‘프롤로그-슬픈 열대 속으로’가 방송됐는데 다큐멘터리로는 드물게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 수도권 1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기록적인 성적표 외에도 ‘아마존의 눈물’과 ‘아바타’는 많은 부분 공통점이 있다.
‘프롤로그-슬픈 열대 속으로’로 시작된 ‘아마존의 눈물’은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55분에 1부 ‘마지막 원시의 땅’과 2부 ‘낙원은 없다’, 3부 ‘불타는 아마존’까지 본편이 방송된 뒤 29일 ‘에필로그-250일간의 여정’으로 마무리된다.

참고 자료

각종 언론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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