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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평 경제학개론]경제학 분석의 방법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2.1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한사평 경제학개론 레포트입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1.경제학의 분석방법은 주관적이다.

2.경제학의 모형은 너무 간단하여 가끔 현실과 많은 차이가 발생한다.

3.경제학에서 가정하는 인간상은 끝없이 이기심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4.경제학의 논리를 전개함에 있어 “인과의 오류‘가 생길 수 있다.

5.경제학의 논리를 전개하는데 있어 “구성의 오류”가 생길 수 있다.

참고한 곳

본문내용

1.경제학의 분석방법은 주관적이다.
경제학은 인간의 합리성을 전제로 사회현상을 보고 해석하는 훌륭한 방법 중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것을 경제적으로 분석하여도 사람마다 다른 분석이 나온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똑같은 생각을 하지 않고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제학의 분석방법은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경제학의 분석방법이 주관적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예 중 하나는 “세계경제에 대한 전망”을 통해 알 수 있다.
[6년 9월 7일 국제통화기금(IMF) 세미나에서 초청 연사인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학 스턴 비즈니스스쿨 경제학과 교수가 미국의 경제 상황에 대해 매우 충격적인 비관론을 제시했다. 루비니 교수는 “미국이 앞으로 사상 최악의 주택 버블 붕괴와 모기지 시장 부실, 소비심리 악화 등으로 일생에 한 번밖에 없을 규모의 깊은 경기침체 수렁에 빠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설을 듣던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무슨 엉뚱한 말을 하느냐는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일부 참석자들은 비웃는 듯 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조선일보에서 발췌)
위의 기사에서 루비니 교수는 미국의 서브프라임사태에 대해 예측했었다. 그리고 서브프라임은 미국경제위기를 불러왔고 이것은 세계경제위기로 전이되어갔다. 그런 서브프라임사태를 예측했던 루비니 교수의 예측은 그때 당시는 무시되었다. 그 이유는 그가 주로 비관론적으로 경제를 추측하던 사람이였고 저때의 주장은 파격적이였기 때문이였다. 즉 다시 말해 루비니교수보다 낙관적으로 예측했던 경제분석가들이 더 많았다는 이야기이다

참고 자료

경제학개론 1주차3차시강의
뉴스위크 3월18일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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