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신과 케이스 레포트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10.02.15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간호학과 실습 후 케이스 바탕의 간호계획, 간호진단 등 최종 결과 정리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일반적 사항
Ⅱ. 정신병력사정
Ⅲ. 전반적 사정
Ⅳ. 정신상태사정 Mental Status Examination

본문내용

Ⅰ. 일반적 사항
나이 : 18세 성별 : 여자 결혼상태 : 미혼 종교: 기독교
가족관계 : 아버지, 어머니, pt, 남동생
직업: 고등학생 교육정도: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경제상태: 중

Ⅱ. 정신병력사정
1. 주증상
1) 입원당시 주증상:
① 일반인 식사량의 1/3 정도만 먹고 한 끼를 충분히 먹으면 다음 끼니는 거르게 되는 섭 취량 제한과 부족 양상을 보임
② 살을 빼기 위한 과도한 운동
③ 살이 찌는 것에 대한 두려움
④ 식사할 때면 많이 짜증을 냄
⑤ 최근 2년 동안 무월경.

2) 입원당시 촉발사건: 입원 3~4개월 전부터 몸무게가 30kg까지 빠져 부종이 생기고 머 리카락이 빠져 피지병원에서 거식증 진단을 받았다. 그 후 체중을 늘리도록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계속 늘지 않자 정신과적 치료를 위해 입원하게 되었다.

3) 정신질환과 관련된 개인 병력:
첫 발병 시기는 입원하기 약 3~4개월 전부터이고, 중 3 때 필리핀 골프 학교를 다녀온 뒤 오랜만에 귀국하여 만난 친구들의 “살 많이 쪘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 “예전처럼만” 돌아가자는 생각에 식사량을 줄이고 과도한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07년 3월 6일에 입원하여 현재(3월 28일 기준)까지 입원 치료 중이고, 정신 약물 치료와 행동치료를 받고 있다.
대상자는 처음에는 몸무게를 많이 뺄 생각이 없었는데 살을 빼다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다이어트를 계속 하게 되었다고 한다.

4) 대상자 자신의 현재 주호소:
“많이 먹어야 하는 게 스트레스에요. 배가 많이 부른데도 나온 음식을 다 먹어야 해요.”
“다른 사람들이 이 병을 이해하지 못하는 게 짜증나요. 저랑 같은 나이의 환자가 차라리 거식증에 걸렸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고 너무 속상했어요.”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