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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관련 진단검사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근골격계 관련 진단검사들입니다.
침습적/비침습적/임상검사 모두 정리되어있습니다.
임상 간호사 charge traing 받으면서 정리한 것입니다.

목차

1. 비침습적 검사
1) 방사선 촬영
2. 침습적 검사
1) 방사선 촬영
2) 방사성 동위원소 영상
3) 기타검사들

3. 임상검사

본문내용

<근골격계 진단검사>
1. 비침습적 검사
1) 방사선 촬영
방사선 촬영(X-ray)은 가장 널리 사용되는 비침습성 근골격 진단검사이다. 방사선 검사는 다음에 사용된다
근골격 문제의 존재여부 확인
병변 진행과정의 확인
치료효과의 평가
단순 방사선 필름이 사용되며 대개는 전후(Anteriorposterior; AP), 또는 측면(lateral) 사진을 찍는다. 그 외 골절된 무릎의 절흔(notch, 후면 또는 간혹 전면)사진, 사면(45° 각도)사진, 그리고 슬개골 하면의 일출(sunrise)사진 혹은 슬개골 사진을 흔히 찍는다.
단층촬영술 단층촬영술(tomography, 신체의 부분 방사선 촬영)은 얇은 조각들을 만들어 다양한 면에서의 신체조직을 보여준다. 단층 촬영술은 뼈의 파괴부위, 작은 강, 이물질 및 다른 구조에 의해 가려진 병변 등의 위치를 확인하고 골이식이 잘 붙었는지를 평가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투시진단법 투시진단법(fluoroscory)은 요추천자의



3) 기타검사들
① 관절천자(arthrocentasis) : 관절흡인 또는 관절천자는 관절강으로 삽입한 바늘을 통해 활액, 혈액, 농을 흡인하는 방법이다. 이것은 류마티스성 괄절염이나 다른 염증성 상태를 진단하거나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 활액을 제거하는데 사용된다. 정상적인 활액은 깨끗하고 밀짚색깔이며 소량 들어있다. 염증이 있는 관절에서는 활액량이 증가한다. 정상 관절에서는 활액이 대개 진하고 실(string)과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
관절천자는 국소마취 후에 무균적인 방법으로 수행된다. 필요하다면 패혈성 관절염에서 감염을 경감시키기 위해 관절로 약물을 투여하기도 한다. 관절천자 후에는 압박붕대를 감고 8~24시간 동안 관절을 안정시킨다.
② 관절경검사(arthroscopy) : 내시경을 통해 다양한 관절(고관절, 슬관절, 견관절, 주관절, 손목관절)을 검사하는 것이다. 관절경검사는 생검표본채취 / 관절연골 사정 / 유리체(loose body) 제거 / 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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