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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강목 12 蘆갈대 기미 주치 발명 사삼 석명 집해 양유의 원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본초강목 12권초부 蘆갈대 기미 주치 발명 사삼 석명 집해 양유 사삼근 기미 주치 발명 부방의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蘆갈대
기미 주치 발명 사삼 석명 집해 양유
사삼근
기미 주치 발명 부방

본문내용

인삼은 온성이며 5장의 양을 보한다.
沙參性寒,補五臟之陰。
사삼은 한성이며 5장의 음을 보한다.
雖云補五臟,亦須各用本臟藥相佐,使隨所引而相輔之可也。
비록 사삼이 5장을 보하나 또한 각자 본장의 약을 사용하여 서로 도우니 인경을 따라서 서로 보완하게 함이 가능하다.
時珍曰∶人參甘苦溫,其體重實,專補脾胃元氣,因而益肺與腎,故內傷元氣者宜之。
이시진이 말하길 인삼은 감미와 고미이며 온기이니 몸이 무겁고 실하며 오로지 비위의 원기를 보하니 그로 기인하여 폐와 신을 더해주므로 내부로 원기를 손상한 환자에 의당하다.
沙參甘淡而寒,其體輕虛,專補肺氣,因而益脾與腎,故金能受火克者宜之。
사삼은 감담미로 한성이며 몸이 가볍고 비니 오로지 폐기를 보하며 그로 기인하여 비와 신을 더해주므로 폐금이 화의 상극을 받음에 의당하다.
一補陽而生陰,一補陰而制陽,不可不辨之也。
한번 양을 보하면 음을 생성하며 한번 음을 보하면 양을 제어하니 변별하지 않을 수 없다.
【附方】
부가처방
舊一,新二。
오래된 처방 1개, 새처방 2개
肺熱咳嗽∶
폐열 기침
沙參半兩。
사삼 20g이다.
水煎服之。(《衛生易簡方》)
물에 사삼을 달여 복용한다. 위생이간방
卒得疝氣∶
갑자기 산기를 얻음
小腹及陰中相引痛如絞,自汗出,欲死者。
아랫배와 음부가 서로 당겨 쥐어짜듯이 아프며 자한이 나면서 죽을 듯 하는 환자이다.
沙參,搗篩爲末,酒服方寸匕,立瘥。(《肘後方》)
사삼을 찧어 체로 가루내어 술로 사방 1촌의 수저로 복용하면 곧 낫는다. 주후방
婦人白帶∶
부인의 백대하
多因七情內傷或下元虛冷所致。
백대는 많이 7정의 내상이나 혹은 하원이 허랭하여 생긴다.
沙參爲末,每服二錢,米飲調下。《證治要訣》
사삼을 가루내어 매번 8g을 복용하니 미음으로 섞어서 연하한다. 증치요결

참고 자료

흠정사고전서 자부 의가류 본초강목 41 대성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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