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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간상의 윤리문제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2.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사이버공간상에서 일어나는
웃지못할 많은 이야기들
이 윤리문제를 알아보고
대처방안에 대해 모색해보쟈

본문내용

7개월 동안 8명이 자살로 세상을 떠났다. 연예계가 자살 광풍에 몸서리를 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자살한 연예인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자살`이란 끔찍한 단어가 이처럼 자연스레 쓰인 도 없었을 터다. 유가족들은 악성댓글로 인해 우울증을 가지고 있었고, 그 결과 이런 참담한 일이 일어났다고 울분을 토해냈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들은 재미삼아 적은 글에 사람들은 고통 받고 이러한 결과가 낳는다는 것을 진정 모르는 것일까? 사이버 공간 상에서는 자신이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새로운 자아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는 약하지만 사이버공간에서는 강한 사람이 되고픈 마음에 다른 사람들에게 욕을 하면서 자신의 힘을 과시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그 결과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게 되고, 그것으로 대신 만족감을 얻는 것이다.
사이버 공간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풍부한 기회를 제공한다. 사이버공간에서 청소년들은 네트워크 게임, 채팅, 사이트 서핑 등을 통해 입시공부나 사회적 구속으로부터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는 기회, 세상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 이성이든 동성이든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 동호회 활동을 통해 자기와 유사한 관심과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 성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 현실 속의 자신과는 다른 자아를 실험해 볼 수 있는 기회, 자신이 한 집단의 중심인물이 되어볼 수 있는 기회 등을 발견한다.
쉽게 사례를 찾아볼 수 있는데 어떤 연예인이 악성 댓글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 대상자를 고발한 경우가 있었는데 알고 봤더니 그 사람들이 초등학생, 중학생에 불과했고, 실제로 만나본 결과 사이버 공간상의 과격하고, 폭력적인 성격과는 다르게 수줍은 많고 조용하고 착한 초등학생, 중학생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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