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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의 기술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3 엑셀파일MS 엑셀 (xls)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하우석의 발표의 기술을 읽고 쓴 독후감

목차

1. 독후감 작성자
2. 도서정보
3. 기억에 남는 귀절 또는 내용
4. 책의 내용 요약 및 느낀점 ( 간단히 기술 )
5. 본받을 점 또는 업무개선 및 마인드 변화에 도움을 준 점

본문내용

3. 기억에 남는 귀절 또는 내용
( 귀절 및 내용 )
프레젠테이션 교육을 시키다보면 꼭 나오는 질문 유형이있다. "원고나 스크립트 등을 보면 안되나요?" , "원고를 보면서 발
표를 할 때는 꼭 하수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즉 원고나 스크립트를 봐도 괜찮은가, 봐도 된다면 어떤 식으로, 어느 정도나
봐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필자는 다음과 과 같이 대답한다. "보세요. 하지만 전체 발표에서 원고나 스크립트를 보는 비
중이 20% 이내여야 합니다. 그 이상은 적절치 않습니다."
먼저 스크립트를 본다는 그 자체를 거부할 필요는 없다. 스크립트란 원래 "발표를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보조 수단으로
서의 글"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예전에는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지배적이었다. 암기 그 자체가 보고자의 성
실성을 보장한다는 편견이 많았다. 하지만 이제 이 같은 낡은 사고방식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한다. 정확한 정보에 기초한
논리적 브리핑을 위해서는, 필요하다면 스크립트를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최근 발표의 성공사례
들을 살펴보면 스크립트의 활용을 선호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런데 왜 필자는 "20%라는 한계선을 그었을까? 원고
를 보는 동안은 청중과의 시선교감이 끊어진다. 이 시간이 전체 대비 20%를 웃돌면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성립되
지 않는다. 따라서 절대 20% 이상의 원고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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