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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독해를 읽고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10.02.13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제독해, 다음 아고라의 세일러가 지은 책으로 2008년도 당시 경제위기를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지필한 책으로 그 책을 읽고 리포트로 만든 것입니다

목차

제 1장 환율은 왜 오르기만 했나?
제 2장 부동산은 어떻게 계속 오를 수 있었나?
제 3장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이냐
제 4장 경제학과 세상의 이치
제 5장 미국 때문에 전 세계가 흔들리는 이유
제 6장 상황별 대처법

본문내용

제 1장 환율은 왜 오르기만 했나?
지난 7년 동안 환율이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하락하다 보니 모든 수출기업들이 환율하락으로 생기는 손실을 피하기 위해 모두 선물환 매도에 나서게 되어 그 금액이 너무 커졌다는 것
2008년 10월 기준으로 선물환 매도를 한 누적금액이 938억 달러로 예상, 이를 환율 950원으로 환산하면 약 90조원 정도가 국내 가계와 중소기업에 대출되어 있는 상태, 앞으로 이는 빠르게 회수가 될 예정임
이로 인해 경상수지가 흑자가 발생하여도 외환시장에는 달러가 공급이 되지 않음
자산운용사들의 해외펀드 오버헤지 물량의 압박으로 2008년 9월 말 기준 순수 해외펀드의 순자산 29조 3,778억원 중 투자원금의 28%(11조 3,830억원)정도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
중소 수출 기업들의 KIKO(Knock-In Knock-Out) 계약이 상단가격을 넘어 버려서 계약금액의 2배를 높은 시장가격으로 매수해서 낮은 약정환으로 은행에 넘겨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탄탄하던 중소기업들도 무너지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즉 이러한 현상의 주된 원인은 수년간 지속적으로 환율이 하락했으므로 모든 시장 참여자들은 환율하락을 전제로 행동해왔으며 앞으로 2년 간 환율시장에서는 수요는 많으나 공급의 없기 때문에 07년 11월을 저점으로 시장의 자동조절기능이 훌륭하게 작동하게 되면서 서서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선진국들은 금융위기 발생 초기에 모두 미국 FRB와 통화 스와프협정 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달러가 기축통화이기 때문입니다. 평상시에는 괜찮지만 비상시가 되면 기축통화만이 ‘진짜 돈’구실을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5월을 기점으로 BDI지수 가 1,793포인트 대비 80%가 폭락한 상태이며 2008년 12월 기점으로 다소 상승하는 면이 있긴 합니다만, 이는 에코버블 에 불과 할 뿐 세계 조선업부분은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실물경제 침체가 시작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006년과 2007년 국제수지 중 기타투자수지를 제외한 내역만을 따져보면 이미 큰 폭의 적자를 보이고 있으며 이 상황에서는 환율이 상승해야 정상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기타투자수지가 큰 폭의 흑자를 보이게 됩니다. 이는 대부분 은행의 단기 외재차입니다. 해외에서 차입해온 달러를 미리 외환시장에 내다파는 것을 통해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회피했습니다.결국 수출기업들과 해외펀드의 선물환 매도로 인한 달러의 초과 공급이 없었다면, 달러의 공급 부족으로 환율상승이 나타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업체의 호황과 해외펀드 열풍으로 인한 엄청난 규모의 선물환 매도가 이루어져 향후 2~3년 동안 들어올 달러가 미리 시장에 공급되어 팔려 나갔습니다. 이로 인해 그 당시에는 환율이 거꾸로 더 떨어지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2009년에는 기타투자수지의 적자폭은 벌어지기 시작하여 이제는 외환시장에서의 달러가 공급의 우위로 돌아서기가 어렵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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