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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1-6권 - 베르나르 베르베르<서평>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내용과 느낀점이 보기 편하게 분류되어 있습니다.

신은 모두 1~6권 완결작이다. 프랑스에선 3권으로 나눴으나 한국에선 2권씩 3부에 걸쳐 완결을 지은 책이다. 
제1부 우리는 신 제2부 신들의 숨결 제 3부 신들의 신비로 나눠져 있다. 이 책은 피카엘 팽송이라는 천사가 신후보생으로 아이덴에 들어가 다른 144명의 신들과 경쟁을 하며 최후의 신을 뽑는 것이다. 
그들은 신 후보생이 되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 밑에서 18호 지구라는 행성을 맡아 그들의 민족을 어떻게 잘 인도하는가에 따라 경쟁의 승패가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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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작가의 상상력은 정말 대단한것 같다. 파피용에서도 그랬고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고 상상해봤을 소재이지만 그냥 넘겼을 것 같은 그런것들을 하나의 글로 만들고 독자로 하여금 이 글을 읽고 그림으로 상상해 낼수 있게 하는 작가의 능력은 대단한것 같다. 처음 1,2권을 읽고 한동안 못읽다가 어느세 6권까지 나온 신, 장편소설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내가 이렇게 까지 읽는다는 자체가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신은 총 3부작으로 6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부는 우리는 신(1,2권), 제 2부는 신들의 숨결(3,4권), 제 3부는 신들의 신비(5,6권)이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의 주인공은 저자의 과거작품 ‘타나토노트’와 ‘천사들의 제국’에 등장했던 미카엘 팽송이 신의 후보생으로 등장한다고 되어있다.
 
더욱 더 흥미로운건 세계유명인사들 마릴린 먼로, 마타하리, 귀스타브 에펠, 라울 라조르박 등 이미 고인이 된 사람들이 등장하고 그리스신화의 신과 영웅이 나오면서 그리스로마 신화의 바탕에 기독교와 유대교 불교적 세계관을 결합하여 인류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있다.
 
1부가 신들의 도시와 그곳에 모인 신 후보들, 그리고 그들이 창조해 낸 인간종족들을 소개하는 도입부라면 2부에서는 신들과 그들의 피조물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그리고 3부에서 큰변화가 일어나는데 바로 주인공 미카엘이 인간세상으로 쫓겨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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