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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 에밀의 교육적 논의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10.02.1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루소 `에밀`의 교육적 논의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의 삶에서 교육을 빼놓을 수 있을까? 인간에게 있어 교육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이루어진다. 즉, 교육은 인간의 삶 곳곳에서 스며들어 와 있기 때문에 ‘교육 없는’ 인간의 삶은 상상할 수 없다. 밥을 먹기 위해 수저를 사용하는 법에서부터 형이상학적인 철학적 논의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많은 것들을 우리는 ‘교육’이라는 커다란 틀을 통해 배워왔다. 이처럼 교육이라는 큰 흐름 속에 우리의 삶이 놓여있는 것이다.
이러한 교육을 고찰함에 있어 장 자크 루소(Rousseau, Jacques:1712~1778)는 몇 백년이 지난 과거의 인물이지만 오늘날 현대교육이 어떤 위치에서 있으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에서 계속적으로 거론되는 실로 중요한 인물이다. 특히, 루소가 저술한 『에밀』은 그의 교육사상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저서로 루소교육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어 교육을 논함에 있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왜냐하면 주로 루소의 정치이론을 성취하는 시도였던 프랑스 혁명이 정치사에서의 현대기간의 초기를 특징짓는 것처럼 그의 『에밀』은 기존의 교육과 달라 교육사에서 있어서 새로운 시기를 열었기 때문이다. 『에밀』은 ‘에밀`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5단계의 발단단계 속에서 그가 가진 선한 본성을 사회의 악으로부터 보호하여 선한 본성이 구현되기 위해서 어떠한 교육이 이루어져야하는지를 제시해놓은 책이다. 여기서 주인공 에밀은 부자이고 귀족 출신이며 보통의 지능을 가진 어린 아이이다. 이 책에 대해 Stern(1995)은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교육사에서 단 한권의 중요한 책을 억지로 선정하게 된다면, 루소의 『에밀』의 위대성은 의심할 바 없으므로 그 책을 선정할 것이다. 이 책이 서양 교육사에 끼진 영향은 과대평가될 수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교육을 연구하거나 관심을 가지는 사람에게 『에밀』은 필독서라 할 수 있으며 여기서 우리는 『에밀』을 고찰하는 필요성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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