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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논란에 따른 찬반의견 및 친일인명사전 발간이 갖는 의미와 시사점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친일인명사전 논란에 따른 찬반의견 및 친일인명사전 발간이 갖는 의미와 시사점 레포트 작성하였습니다.
받아 보시고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목차

Ⅰ. 친일인명사전 이력과 수록자 명단
1. 친일인명사전
2. 친일인명사전 이력
3.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자 명단

Ⅱ. 친일인명사전 논란
1.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대한 논란
2. 친일인명사전 논란
3. 친일인명사전 보수 단체와의 충돌
4. 친일인명사전 비판
5. 친일인명사전 발간은 친일청산 끝이 아닌 시작

Ⅲ.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대한 찬성의견
1. 친일인명사전 발간 찬성론1
2. 친일인명사전 발간 찬성론2

Ⅳ.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대한 반대의견
1. 친일인명사전 발간 반대론1
2. 친일인명사전 발간 반대론2

Ⅴ. 친일이명사전 발간에 대한 시사점
1. 친일인명사전의 발간 그리고 그 참담함에 대하여(시사점)
참고자료

본문내용

1. 친일인명사전

친일인명사전 (親日人名辭典)은 민족문제연구소가 일제 강점기에 친일 행위를 한 한국인(친일파)의 목록을 정리해 2009년 11월 8일에 발간한 인명 사전이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의 기준에 따라 선정된 인물들에 대해 “구체적인 반민족행위와 해방 이후 주요 행적 등”을 수록하였다고 밝혔다.

2. 친일인명사전 이력

- 2001년,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주요 과업으로 삼은 민족문제연구소 설립.
- 2001년 12월, 개인 1850명과 185개 단체가 발기인으로 참여한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이 출범했고, 당일 여러 분야의 120여 명의 학자들로 구성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가 재단 산하 특별 위원회로 발족.
- 2004년 1월, 16대 국회의 친일인명사전 편찬 예산 5억원 전액을 삭감(위원장 박종근).
- 2004년 1월 8일, 친일인명사전 편찬 국민(누리꾼) 모금 시작(오마이뉴스와 공동).
- 2004년 1월 15일,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는 민족문제연구소와 오마이뉴스에 공문을 보내, 이 모금 운동이 `기부금품모집규제법`에 저촉된다며 모금 운동 중단을 요구했으나 4시간 만에 철회함.
- 2005년 8월 29일,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사전편찬위원회는 1910년에 한일 병합 조약이 체결된 8월 29일을 맞아 1차로 〈친일인명사전〉에 실릴 인물 3,090명을 발표했다.
- 2008년 4월 29일,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사전편찬위원회는 친일 인사들을 매국, 중추원, 관료, 경찰, 군, 사법, 종교, 문화 예술, 언론 출판 등 16개 분야에 걸쳐 선정했다. 분야별로 매국 인사 24명, 수작(受爵) 및 습작(襲爵) 138명, 중추원 335명, 일본 제국 의회 11명, 관료 1207명, 경찰 880명, 군 387명, 사법 228명, 친일 단체 484명, 종교 202명, 문화 예술 174명, 교육 학술 62명, 언론 출판 44명, 경제 55명, 지역 유력자 69명, 해외 910명 등 5207명(중복자 포함)이며 중복 인사를 제외하면

참고 자료

민족문제연구소
부산대학교 한국 민족문화연구소
한국역사 정보통합시스템
기사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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