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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저작시기 2009.08 |등록일 2010.02.1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 책은 루게릭 병으로 죽음을 앞둔 노교수가 자신의 제자에게 들려주는 삶에 대한 이야기이자, 진정한 삶의 가치와 의미를 일깨우지 못한 모든 현대인들에게 제시해주는 모리 교수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미치앨봄 이란 저자가 그의 대학 때 교수님이었던 모리와의 마지막 수업을 역은 책이다.
유명한 스포츠 칼럼니스트였던 미치앨봄은 어느 날 우연히 텔레비전의 한 토크쇼에서 그의 대학 교수였던 모리를 보게 된다.
모리는 루게릭 이라고 알려진 근육이 위축되어 힘을 쓰지 못하게 되는 원인 불명의 불치병으로 2년의 시한부 생명을 신고 받은 상태였다. 그 인터뷰를 본 미치는 대학 시절 캠퍼스에 팽배한 견해와는 반대로 돈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며 인간답기를 바랬던, 일부러 꾸며 행동하는 모습보다는 원래의 모습대로 보아주던 교수 모리를 떠 올리고는 그를 찾아간다.

모리는 미치에게 교과서 없는 마지막 강의를 하기를 원했다. 이 책은 그들이 모리가 죽음을 맞기 전 열네 번의 화요일 마다 만남을 통해 세상, 연민, 후회, 죽음, 가족 감정, 두려움, 돈, 사랑, 결혼, 문화 등 우리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사랑스런 눈빛으로 이야기 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은 루게릭 병으로 죽음을 앞둔 노교수가 자신의 제자에게 들려주는 삶에 대한 이야기이자, 진정한 삶의 가치와 의미를 일깨우지 못한 모든 현대인들에게 제시해주는 모리 교수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모리교수가 제자에게 남긴 가르침은 세속적 성공이 아닌 인간답게 사는 것이었다. 자기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고 주어진 인생을 기꺼이 즐기는 것, 즉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하지 못하고 있던 그 진실 된 삶의 모습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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