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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y with the Low IQ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0.02.1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The Boy with the Low IQ

목차

없음

본문내용

The Boy with the Low IQ
One of the worst evils of today is the exaggerated importance given to so-called
intelligence tests.
오늘날에 가장 반 사회적인 것은 지능검사의 중요성을 과장하는 것이다.
Many other qualities besides agility in answering trick questions go into the making of human personality.
트릭키한 문제를 답할때 민첩성을 제외한 다른 능력들은 인간성을 만드는데 쓰여진다.(?)
A man can fail all the tests and make a wonderful life.
어떤 사람은 시험에 떨어 졌지만 멋진 삶을 살 수 있다.
Let me tell you what happened to a young Canadian boy.
너에게 케나다의 한 남자 아이에게 일어난 일을 말해주겠다.
Call him Johnnie Marvin.
그를 Johnnie Marvin 라고 불러라.
He was the son of a carpenter, and his mother worked as a housekeeper.
그는 목수의 아들이며, 그의 어머니는 주부이다.
They lived frugal lives, saving their money for the day when they could send their son to college.
그들은 소박한 삶을 살며 그들의 아들을 대학에 보내기위해 돈을 모으고 있었다.
Johnnie had reached the second year in high school when the blow fell.
Johnnie는 고등학교 2학년 때에 불행이 닥쳤다.
A psychologist attached to the school called the young man, just reached sixteen, into his private office, and this is what he said: "Johnnie, I`ve been studying your marks and I`ve gone over your various tests in motor and sensory impression - your physical examination. I`ve made a very careful study of you and your achievements."
그가 열여섯 살 이었을 때 학교에 있는 심리학자가 그를 개인사무실로 불러서 말했다. “Johnnie, 나는 너의 성적을 보았고, 당신의 여러 시험을 검토했다. 나는 당신의 공부, 그리고 성적에 주의를 기울였다.”
"I`ve been trying hard", put in Johnnie.
“나는 열심히 했습니다.” 라고 Johnnie가 말했다.
“That`s just the trouble." said the psychologist.
“그게 문제다.”라고 심리학자가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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