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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간호학 나의 식단 평가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2.1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나의 식단 평가와 느낀점

목차

* 나의 신장과 체중
* 나의 식단
* 나의 식단 평가

본문내용

* 나의 식단 평가
나의 평소 식습관에 따라 맵고 짠 음식을 자주 먹는 것 같다. 고등어조림, 닭볶음탕, 낚지볶음 등 짜고 매콤한 음식이 내 식단에 자주 올랐다. 평소에도 싱거운 음식은 싫어하는 편이여서 원래 음식에도 간장이라던지 소금으로 간을 하여 먹었다. 라면을 끓여먹을 때에도 물을 적게 끓이고 스프를 많이 넣어서 짜게 먹는 편이었다. 짜게 먹는 것이 안 좋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참 고쳐지지 않는 부분인거 같다. 그래서 이번 나의 식단을 평가하면서 꼭 고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집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에는 다른 밑반찬들도 있었지만 꼭 내가 좋아하는 반찬을 위주로 먹었고, 편식을 조금 하는 편이었다. 예를 들어서 호박나물, 숙주나물, 시금치나물 등은 좋아해서 자주 먹는 편이지만 고사리 나물이라던지 콩나물은 먹지 않았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절대 먹지 못했던 곰국, 삼계탕.. 그래서 집에서 곰국을 하는 날이면 일주일가량 나 혼자서만 식단이 달랐다. 이렇게 편식을 하다보면 내 영양에는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식이조절을 하고 있는 요즘,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여서 열량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열량이 높은 편이었다. 식사 중간 중간에 군것질이나 과일 등을 자주 먹는 나로서는 지금의 식단의 열량이 높은 것이다. 그래서 늘 노력은 하는데 체중이 줄지 않아 포기와 시도를 늘 반복하던 나로서는 이번 기회에 내 식단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를 잘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다. 그리고 쌀밥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 같다. 쌀밥은 콩밥, 현미밥 등에 비해 탄수화물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식이조절을 하는 사람에게는 조금씩 피해야할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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