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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리스를 보고 치매 증상을 알고 감상문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2.1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화 아이리스를 보고 치매 증상 알기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장면과 대사
해석
# 1 마트
아이리스 : “현미가 뭐야?”
존 : “현미가 현미지.”
치매가 진행되게 되면 물건의 이름 등을 기억하지 못한다.
# 2 당구장
아이리스 : “새 조끼를 하나 사.”
존 : “그럼 좋지.”
아이리스 : “새 조끼를 하나 사. 방금 한 말인데”
존 : “방금 한 말을 또 하는 경우는 많아, 나도 그 러는 걸.”
치매의 초에는 몇 분 전에 있었던 일이나 최근에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래서 아이리스는 좀 전에 했던 말을 기억하지 못하고 반복하고 있다.
# 3 서재
존 : “어떻게 돼가?”
아이리스 : “다른 때보다 잘 안 써져. 당신도 그런 것 같 지?”
존 : “가끔씩... 당황한 표정을 짓긴 했어.”
아이리스 : “그래, 바로 그거야. 당황.. 당...황... 재밌는 단어야.”
고양이가 싸우는 것을 보고 난 후
아이리스 : “사람은 다 자기가 미칠까봐 겁을 내지? 내 가 정신이 나간 걸 어떻게 알 수 있지? 다른 사람들이 말해 주겠지. 그렇지 존?”
아이리스 : (당황이라는 단어를 계속 써보며 한숨을 짓 는다.)
존 : (그런 아이리스를 바라본다.)
초기에 단어 찾기 능력 장애로 시작되었다가 사물의 이름을 잊는 명칭 실어증으로 이행되며, 상실 정도나 유형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점점 치매가 진행되어감에 따라 증상이 더욱 악화되며, 결국은 거의 모든 언어 기능을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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