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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리를 통해 바라본 성과 예술 [예술로서의 에로티시즘과 외설로서의 에로티시즘, 외설에로티시즘이 야기하는 사회적 문제점]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0 워드파일MS 워드 (doc) | 10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자유 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권리이지만 자유의 정의(자유 自由 < 법률 > 법률 의 범위 안에서 남 에게 구속 되지 아니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 )에서 알 수 있듯이 개인의 자유는 법률의 범위 안에서만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며 범위를 넘었을 시에는 그에 응하는 처벌이 피할 수 없음이 자명합니다. 심미주의적 관점에서의 예술 옹호에 관한 도덕주의적 관점에서의 비판을 중심으로 논증을 전개하였습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본론
에로티시즘이란?
예술로서의 에로티시즘
외설로서의 에로티시즘
심미주의 (≒ 탐미주의,유미주의)적 관점에서의 예술
도덕주의적 관점에서의 예술
음란물 논란이 있었던 마광수 의 <즐거운 사라>에 관한 대법원 판례
-현대 사회에서 더 중요시 되어야 하는 검열 및 규제의 필요 이유-
외설에로티시즘이 야기하는 사회적 문제점
-심미주의적 관점에서의 예술 옹호에 관한 도덕주의적 관점에서의 비판-
-결어-

본문내용

1. 들어가는 말

1991년 쾰른, 뉴욕, 베니스에서는 <Made in Heaven > 이란 제목을 건 유명 키치 예술가인 제프쿤스의 전시회가 열렸다 .이 전시회는 성에대해 노골적으로 묘사한 작품을 화랑에 전시 함으로서 엄청난 유명세를 탔다. 쿤스는 자신과 일로나(쿤스의 부인, 전직 유명 포르노 배우, 이탈리아 국회의원)가 포르노 배우가 아니라는 이유로 작품들이 포르노그래피 라는 것을 부인했다. 그는 또한 자신들이 ‘대중들에게 스타라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를 보여줌으로써 나르시시즘을 조장했다’라고 주장 했으며 ‘.중산층의 수치심을 자극해 자유와 타락에 대한 정치적 충격을 준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 작품들로 인해 수 많은 예술가와 대중들로부터 예술 – 외설 시비가 일어났다.
국내에서는 마광수의 <즐거운 사라, 1992> , 장정일의 <내게 거짓말을 해봐 1996>등이 예술 – 외설 시비가 일어났으며 결과적으로 마광수씨는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으며 이듬해(93년) 연세대 국어국문학전공 정교수 직에서 직위해제 되었다. 또한 장정일씨는 징역10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국내외 여러 시대에 걸쳐 특정 작품의 예술-외설 시비는 존재해왔으며, 이로 인해 사회적인 파장이 있어 왔다. 우리는 여기서 에로티시즘이 무엇인지, 또 예술로서 혹은 외설로서의 에로티시즘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또 심미주의적 관점과 도덕주의적 관점에서의 예술에 대해 알아보고 예술-외설의 논쟁에 있는 혹은 그렇지 않은 작품과 예술가들에게 법적인 제재를 가해야 하는지 아닌지에 대해 논해 보고자 한다.

2. 본론

에로티시즘이란?
-주로 문학이나 미술 따위의 예술에서, 성적(性的) 요소나 분위기를 강조하는 경향.

예술로서의 에로티시즘
- 에로티시즘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생의 의미, 관념적 욕구의 표현, 재탄생, 삶의 의지 등을 내포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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