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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기술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1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의사소통의 두 축은 ‘제대로 말하기’와 ‘잘 듣기’인데, 먼저 잘 듣는 것이 전제되어야 제대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듣는 요령이 체득화된 조직과 그렇지 않는 조직은 분명 다를 것이다. 당행의 바람직한 조직문화 형성과 성과달성을 위해서도 이와 같은 ‘듣는 요령’은 매우 요긴할 것으로 생각한다.

목차

1. 듣기의 중요성
-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은 듣기

2. 나는 얼마나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있는가?
- 듣기 실력 평가

3. 듣는 요령
- 페이싱(보조 맞추기)
- 백트레킹(맞장구 치기)
- 미러링(따라하기)
- 아이 억세싱 큐(눈 동자 단서)
- 캘리브레이션(상대방의 상태 짐작하기)
- 기타 듣기 요령(제스처, 몸, 이벤트적 듣기)

본문내용

1. 듣기의 중요성
□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은 듣기
― 개인이나 조직의 성공여부는 의사소통(커뮤니케이션)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의사소통의 두 축은 말하기와 듣기이다.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은 말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잘 듣는 것 또한 중요하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잘 들을 줄 알아야 한다.

(듣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여러 가지 말)
o ‘듣기는 빨리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
o 배로 들으라는 두 개의 귀, 2분 1만 말하라는 한 개의 입.
o 들을 ‘청(聽)’에 의미를 살펴보면, “다른 사람의 말을 들는 이(耳)가 으뜸(王)이며, 들을 때는 열개(十)의 눈(目)을 움직여 하나의(一) 마음(心)을 주시하는 것처럼 들으라’는 메시지가 있음.
o 코칭에는 8대 2 법칙이 있는데, 이는 상대방 이야기를 듣는 것을 ‘8’로, 자신의 이야기는 ‘2’로 하는 법칙임

2. 나는 얼마나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있는가?
□ 듣기 실력 평가
― 평소 우리는 상대방의 말을 그런대로 잘 들어주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과연 정말로 그런지, 아래 질문에 정직하게 답해봄으로써 우리의 평소 듣기 실력을 짐작해 볼 수 있다. 10개 질문 중 다섯 개 이상이라면 괜찮은 편이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듣기 실력 향상에 노력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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