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올 겨울에 유행할 것 같은 헤어컬러 및 내가 하고 싶은 (해보고 싶었던) 헤어 컬러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2.0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09년도 겨울에 유행할 것 같은 헤어 컬러와 살면서 해보고 싶은 헤어컬러에 대한 의견을 담아 레포트로 제출했던 것입니다~
그냥 자료 찾는 것 보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다들 잘 아실거라 봅니다. 정말 열심히 했던 과제로 에이뿔 받았었구요. 2009년도에 유행할 것 같았던 거였으니, 아마 유행이 매년 조금씩 바뀔 걸로 예상이 되네요. 또한 자신이 하고 싶은 컬러가 모두 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어떤식으로 레포트를 썼는지 알 수 있으니 도움이 될꺼라고 봅니다 ^^* 그럼 모두 좋은 성적 거두세요~

목차

1. 올 겨울에 유행할 것 같은 헤어컬러 (사진 및 내용)
참고사진 ) 같은 금발 다른 느낌

2. 내가 하고 싶은 (해보고 싶었던) 헤어 컬러
참고 사진) 보라색과 핑크색의 헤어 컬러 사진

본문내용

2009년, 패션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바로 헤어염색이다. 염색은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에 SES, HOT, 핑클 등 아이돌 1세대가 하면서 붐을 일으켰었다.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처럼 그 후 한동안 하지 않았던 염색이 요즘 다시 연예인, 유명인 등을 통해 다양한 개성을 표출하며 얼굴을 내밀고 있다. 나 또한 2000년대 초에 그들을 따라 오렌지 컬러, 그린 컬러 등으로 다양하게 염색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그 이후에는 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나는 올 겨울 유행할 컬러로 Blondes컬러 즉, 금발을 떠올렸다. 금발은 헐리우드 스타들에게서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컬러이다. 그러나 우리 동양계에서는 그 모습을 찾아 보기 힘들다. 자연스러운 컬러가 나오기도 힘들뿐더러 그 색을 내기 위해서는 여러 번의 탈색과 염색을 통해 모발도 많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금발이 아무에게나 어울리는 것도 아니고 연예인이나 특별한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 금발을 하기에는 무리수가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금발을 유행컬러로 선택한 것은 지금의 추세가 그러하기 때문이다.

2009년에는 유독 TV 등을 통해 다양하면서도 강한 색감의 헤어컬러를 볼 수 있었다. 빨간색, 은색, 오렌지색 등 어른들은 좋아하지 않는 아주 튀는 색들이 유행을 하였다. 사실 빨간색은 계속 유행을 할 것 같지만 너무 많은 이들이 이 색을 떠올릴 것 같아 금발로 정하였다. 이렇게 밝고 튀는 색이 유행을 하는 것은 경기침체와도 관련이 있다고 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