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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狂炎)소나타]에 나타난 불의 이미지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10.02.0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광염(狂炎)소나타』에 나타난 불의 이미지를 신화․원형 비평을 중심으로 고찰한 리포트 입니다.
참고 자료를 달았고, 인용 부분은 각주를 사용하였습니다.

목차

서론
▷ 불의 기원에 관한 신화
▷ 원형으로서의 ‘불’
▷ 다른 작품들 속에 나타난 ‘불’의 이미지
참고자료

본문내용

우리 문단에서 유미주의를 표명하였던 대표적인 작가 김동인. 그는 1930년 중외일보를 통해 발표한 작품 『광염 소나타』에서 방화, 살인, 시체 간음 등을 통하여 광기를 일으켜 천재적 음악성을 발휘하는 작곡가 백성수라는 인물을 설정하여 예술을 위한 어떠한 행위도 죄악이 아니라는 유미주의, 즉 예술지상주의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광염(狂炎)이란, 미친 듯이 타오르는 불꽃이란 뜻인데 광폭성이라는 이중적 성격을 가진 백성수와 그의 작품인 ‘광염 소나타’는 그런 면에서 백성수와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제목인 광염 소나타 역시 백성수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듯하다. 따라서 이 작품을 이해하는데 있어 ‘불’과 관련된 몇몇 신화들과 소재로서 ‘불’이 갖는 상징성을 고려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된다.

참고 자료

* 강인숙. 『김동인 - 작가의 생애와 문학』. 건국대학교출판부. 1999
* 김동인 『광염 소나타』. 중앙교육자료연구소. 1999
* C. G. Jung. 『원형과 무의식』. 솔출판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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