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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al reflective thinking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2.0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Case - Narrative
Critical reflective thinking 비판적 사고
긍정적인 간호 (positive practice)
부정적인 간호 (negative practice)

본문내용

Case - Narrative
2009년 10월 30일 신환으로 들어온 신oo환자는 첫 날부터 눈에 띄는 행동을 하더니, 결국 2009년 11월 1일 타 환자와 말다툼 및 몸싸움이 나서 안정실로 들어가게 되었다. 병원규칙상 환자가 안정실로 들어가는 것이 적당하나, 환자에게 자세한 설명이 되지 않았다. “신oo님, 안정실 들어갑시다.”이게 다였다. 그러다 4시간 만에 나오셨고, 그 뒤로도 남자환자에게 신체적 접촉을 하고, Fluid self remove 하는 등 행동을 보이셔서 안정실로 다시 들어갔다. 다시 들어갈 때도 별다른 설명없이 들어갔다. 들어가서 얼마 있지 않아 Fluid self remove 를 또 해서 억제대를 사용하여 양팔을 묶었다. 억제대를 사용할 때는 “계속 이러면 안정실에서도 못 나오고, 억제대 계속 해야돼”라고 하며 억제대를 사했다. 그렇게 있다 Fluid를 다 맞은 후에는 억제대를 빼 주었고, 억제대를 빼 준 후 문을 쾅쾅 두드리고 안에서 소리를 지르고, 큰 소리로 엉엉 울어서, 간호사 선생님께서 안정실로 들어갔다. 들어가서 간호사선생님께서 환자의 손을 잡고 환자와 대화를 하며, 흥분된 환자를 진정시키고, 환자에게 이렇게 하면 안되다는 설명을 했다. 그러나 인계시간에 수선생님께서 “신oo님 도저히 안되겠다. 계속 안정실에서 내보내지 말고 안에 둬야 겠다”라고 하셨고, 그 뒤로 내가 실습 마치는 날 까지 신oo님은 안정실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신oo 님은 내가 vital sign을 재러 갈 때 마다 나를 보고 나가고 싶다고, 엄마 보고싶다고 울었다. 그리고 “언니, 추워요. 이불 좀 갖다 주세요.”라고 말한다. 그 때 간호사 선생님께 말씀드리니 “이불있잖아.”라고 말씀하시며 환자의 호소를 무시했다. 안정실은 많이 춥다. 이불이 다른 환자들과 똑같이 시트 한 장, 덮는 것 한 장인데, 아직까지 히타가 안 나오는 병원 내에서 그냥 병실도 추운데 안정실은 더 춥다. 하지만 안정실에는 냄새가 많이 나서 추운데도 불구하고 문을 열어 놓을 수 밖에 없어서 더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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