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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도덕적인가-서평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2.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5장짜리 서평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한민국은 도덕적이라고 생각하세요?’ 라고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나는 잠시 망설일 것 이다. 뉴스나 신문을 보면 각종 부정행위나 사기, 아동성범죄, 강도, 살인 등등 도덕적이지 않은 일들이 하루에 하나쯤은 터진다. 부정행위 하나는 나라를 도맡아서 살림하고 있는 정부가 최고다. 무슨 뒷돈이 그렇게나 많은지.. 허구한 날 터지는 게 그러한 뉴스다. 또한 아동성범죄는 요즘 들어 급증하는 추세다.



도덕성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강자와 약자 사이에 일어나는 윤리적인 문제이다. 강자가 약자를 때려도 법이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이탈하지 않고 행하여진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것은 법이라는 도덕성안의 또 다른 비도덕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때린 자는 모른다. 오직 맞은 약자만 기억할 뿐이다. 그리고 그 기억은 그 약자의 도덕성을 흔들리게 만든다. 강자와 약자, 이것은 민주주의의 가장 큰 오류이다. 하지만 민주주의의 반대 성격을 지닌 모두가 평등한 공산주의에서도 강자와 약자는 존재한다. 이것은 강자와 약자가 사회적인 바탕으로 인해 생긴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에 생길 수밖에 없는 오류인 것이다. 인간의 본질성에 대한 오류로 인해 우리는 강자와 약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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