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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절반에서 융을 만나다 독후감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0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생의 절반에서 융을 만나다"를 읽고 독후감 작성하였습니다.
융의 심리학적 이해로 중년의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의 평범한 중년들에게 권할 수 있는 이 책의 내용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받아 보시고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목차

독후감
저자 대릴 샤프(Daryl Sharp)에 대하여

본문내용

독후감
자신의 내면을 보지 못하는 중년의 위기 “소설로 읽는 융 심리학“

이 책의 시작은 삼십대 후반의 중년남성 ‘노만’등장으로 시작 된다. 노만의 평범한 중년의 남성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변화를 두려워하며 스스로의 감정 변화를 이기지 못하고 우울증과 신경증으로 정신과를 찾게 되면서 시작한다. 노만은 직장도 있고 가정도 있는 극히 평범한 중년의 남성이다. 하지만, 젊어서 이루지 못한 자신의 자아를 실현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앞으로의 자신의 모습에 대한 두려움에 알 수 없는 우울증 증상과 괴로움에 정신과 의사인 칼 융을 만나면서 노만의 심리상태와 정신분석에 대한 융의 소견을 자연스럽게 글로 전하면서 그 내용이 전개된다. 노만이 융을 찾게 된 것은 삼십대 후반의 나이에 갑자기 찾아오는 우울함과 아내와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저자 대릴 샤프 지음 | 류가미 옮김
출판 북북서 펴냄 | 2009.09.05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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