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데리다의 해체이론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10.02.0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발표를 위해 데리다의 해체이론을 정리하였습니다.
어려운 이론을 이해하기 위해 표 등을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아래 위 좌우 여백을 거의 남기지 않았습니다. 5장 분량의 자료입니다.

목차

1. 소쉬르의 언어이론 vs. 데리다

2. 차연(差延, difference)

3. 반(反) 음성주의

4. “ 텍스트의 외부에는 아무것도 없다”


▶ 해체전략과 그 실천적 함의

본문내용

3. 반(反) 음성주의
- 1966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발표된 논문 「인간 과학 담론에서의 구조, 기호 그리고 유희」는 플라톤 이래 서양 철학의 기본적인 형이상학적 가설들이 문제시되었다. 데리다는 구조주의 이론에서조차 ‘구조’개념이 항상 어떤 종류의 의미의 ‘중심’을 미리 상정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존재, 본질, 실체, 진리, 형식, 시작, 종말, 목적, 의식, 인간, 신 등). 하나의 중심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데리다의 저작인 <그라마톨로지(grammatology)>에서 말씀 중심주의라고 명명하였다.

- 쓰기보다 말하기에 특권을 많이 부여하며, 글쓰기에는 어떤 현존이 결여되어 있다고 생각하였다. 글쓰기는 반복(인쇄, 재인쇄 등등)이 될 수 있고 이러한 반복은 해석과 재해석을 가져오며, 또한 글쓰기는 글쓴이의 존재를 필요로 하지 않으나, 말하기는 언제나 즉각적인 현존을 암시하기 때문이다 → 폭력적인 위계질서
- 음성 중심주의 안에서 문자는 음성적 기표를 대신하는 이차적 기표이다. 문자는 음성에 종속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성이 대신하는 개념적 의미에 종속되어 있다. 문자의 존재 이유는 음성을 담고 개념적 의미를 담는 데 있다.

레비스트로스 (Levi-Strauss)
- 음성언어를 문자언어보다 중시함. 글은 말의 부차적, 외적 및 이차적 도구에 불과.
-자연/문명의 이분법을 주장, 보편적이고 사회규범에 의존하지 않는 것은 자연에 속하고, 반대로 사회를 통제하는 규범체계에 의존하는 것은 모두 문명에 포함된다고 규정.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