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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시간이 채소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2.0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조리 시간이 채소의 색상, 질감 및 풍미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본다.
- 방향이 강한 채소와 약한 채소의 비교

목차

Experimental Title
Worker Name
Principle
Material
Reagents & Apparatus

본문내용

조리시간이 채소류의 관능적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방향이 강한 것과 약한 것(양배추와 당근)으로 실험을 해 보았다.
역시나 조리 시간이 길수록 양배추와 당근은 물러졌고, 색이 점점 연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양배추는 시간이 지날 수록 흐물흐물 해졌고, 5분 끓였을 때가 가장 생기가 있었다. 35분 끓인것은 투명함이 감돌았고, 힘도 없었다.
풍미는 조원들과 상의해서 평균적으로 정해보았다. 10분일 때가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고, 5분, 20분 35분 순이었다. 당근은 5분과 35분의 당근 상태가 현저하게 차이가 났다.

참고 자료

https://www.medcity.com(적절한 채소조리시간 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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