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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 화합물(Azo compound)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10.02.0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무료

소개글

막 찾은거라 유용한 자료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냥 그냥 쓰시길;

목차

염료 [染料, dye]
염료의 분자구조
염료의 제조
조색단 [助色團, auxochrome]
발색단 [
아조기
아조 화합물
아조 염료
디아조늄염
디아조화 [diazotization]
디아조 커플링

본문내용

염료 [染料, dye]
넓은 뜻으로는 섬유 등 착색제의 총칭이나 좁은 뜻으로는 물·기름에 녹아 단분자로 분산하여 섬유 등의 분자와 결합하여 착색하는 유색물질만을 가리킨다. 물·기름에 녹지 않고 가루인 채로 물체 표면에 불투명한 유색막을 만드는 안료(顔料)와 구별한다. 물체에 따라서는 같은 유색물질(색소)이 염료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고, 안료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염료의 분자구조
염료를 형성하는 분자는 방향족 고리를 포함하며, 주요 부분은 평면구조를 기본으로 하고 아조기(基) ·니트로기 ·니트로소기 ·카르보닐기 ·티오카르보닐기 ·에틸렌기 ·아세틸렌기 등 불포화결합을 가지는 원자단을 하나 이상 포함한다. 일반적으로 이와 같은 원자단을 가지는 유기화합물은 원자단에 특유한 파장의 빛을 흡수하고, 보색(補色)이 그 물질의 색임을 육안으로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광선의 흡수를 일으키는 원자단을 발색단(發色團)이라고 한다. 발색단이 지방족 화합물에 붙어 있으면 가시광선의 흡수는 약하고, 방향족 화합물에 있으면 강력한 흡수를 한다. 염료분자의 기체가 방향족인 것은 이 때문이다. 발색단을 가지는 니트로벤젠 ·아조벤젠 ·안트라퀴논 등을 색원체(色原體)라 한다. 그러나 모든 색원체가 유색은 아니며, 또 섬유 등에 염착(染着)되는 성질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 경우 산 ·알칼리와 화합하여 염을 만드는 성질을 가지는 다른 원자단을 색원체에 작용시키면 비로소 발색하고 염착성을 가지게 된다. 이와 같이 색원체에 염료로서 성질을 가지게 하는 원자단을 조색단(助色團)이라고 하는데, 수산기 ·술폰산기 ·아미노기 ·메틸아미노기 등이 있다. 조색단은 이러한 염착성의 촉진 외에 색조(色調)를 짙게 하는 작용도 가진다. 염료는 발색단과 조색단을 아울러 가지는 방향족 화합물 유도체이다. 염료가 섬유 등에 염착하는 메커니즘은 복잡하고, 또 아직 밝혀지지 않은 점도 많으나, 크게 나누어 다음과 같이 생각되고 있다. ⑴ 이온결합: 견(絹) ·양모 ·나일론 등 아미드계 섬유에는 -COOH, -NH2, -CONH 등 극성원자단이 있기 때문에 이들에 다음과 같이 해리(解離)된 염료이온이 이온결합하여 염착하는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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