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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로교회사에 대하여

저작시기 1998.06 |등록일 2010.02.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한국 장로교회사에 대하여

목차

1.근대 한국의 복음의 시작
2.신학교의 설립과 지도자의 양성
3.일제 치하의 장로교회
4.교회의 분열과 에큐메니칼 운동
결 론

본문내용

한국교회는 이제 선교의 2세기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장로교회는 많은 기독교 명문 사학과 고아원과 모자원을 세워 교육과 구제에 앞장 서왔고,반상제도와 남존 여비 사상을 타파하며 평등 사회를 만드는데 공헌을 했으며,국산 장려 운동도,금주와 금연등의 절제 운동을 통하여 애국단체로 인정 받았고,105인 사건과 3.1운동에서 보여준것과 같이 민족과 함께 숨쉬며 살아왔습니다.
선교 100년만에 세계에서 가장 큰 장로교회를 가지게 되었고,수많은 신학교에서 목회자들을 배출하여 지구촌 구석구석에 선교사를 파송할 정도로 성장 하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오늘날의 한국 장로교회는 지난 1세기동안 선진들이 지켜 온 아름다운 전통을 다 던져 버리고 장로교회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교권주의와 개혁주의,무인가 신학교의 난립과,그로 인한 무자격 목회자의 양상,교파 분렬로 세상 사람들의 지탄과 비난을 받아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장로교회의 역사와 온세상에 흩어진 장로교 성도들이 고백해온 신앙적인 유산을 찿아보고,이시대를 살아갈수있는 지혜를 얻고,장로교회의 역사와 정체성을 연구하려 합니다.

1.근대 한국의 복음의 시작

한국인이 장로교회와 관련된 인물을 만나게 된 최초의 역사적인 사건은 1653년 네델란드의 개혁교회 교인이었던 하멜이 제주지역에 표류하면서이다. 하멜은 풍랑으로 표류하다가 한국인에 의하여 구조되어 13년간 한국에서 생활한후 네델란드로 돌아갔다.하멜이 한국인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전하였는지는 기록된바 없지만, 그가 쓴“하멜 표류기”는 서양인들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역활을 했다. 그후,150년이 지나 영국인 바실홀이 1816년 백령도에 상륙하여 중국어로 된 성경을 전하였고, 1832년에는 독일계 네델란드 선교사 칼 귀츨라프가 동인도 회사의 통역관으로 군산 하류와 충청남도 보령군의 우산도에 와서 복음을 전하였다.
1866년에는 스코트랜드의 선교가 토마스가 미국 상선 제너럴 셔만호를 타고 대동강을 거슬러 올라오면서 한문 성경을 건네주고,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하였다.

참고 자료

1.오 덕교, 장로 교회사, (서울; 합동 신학교)1987
2.김 영재, 한국 교회사, (서울; 개혁 주의 신행협회)1992
3.손 병호, 장로 교회사, (서울; 예장 총회 교육부)1979
4.채 기은, 한국 교호사, (서울, 예수문서 선교회)1977
5.손 두한, 기독 교회사, ( 서울; 총신 대학)1982
6.박 영관, 기독교회 신앙과 역사, (서울;예수교 문서 선교회)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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