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상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0.02.0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상 적기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위 공직자를 임명할 때 유난히 강조되는 것이 도덕성이다. 합법적 범위에서 이루어졌다고 해도, 사회적 비판은 강력하다. 전문성이나 능력이 매우 높다고 하여도 도덕성에 문제가 생길 때 직무 수행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공직자의 잣대인 도덕성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되는 교육자. 즉, 교사는 학생에게 가장 영향력이 있어 학생 또는 어떠한 누군가에게 지식을 전달해줄 뿐 아니라, 바른길로 인도해주는 사람이다. 교사라는 신분이 흔들리게 되면 “바른 사회”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희망도 실현하기 힘들어 질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교육이 입시 위주로 전환이 되면서 교사라는 직업이 하나의 구실에서 어쩔 수 없이 있어야 하는 하나의 직업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학생과 교사는 더 이상 배우고 인도해주며 이상향을 찾게 돕고, 도움을 받는 관계가 아니게 되었고 하나의 거쳐야 하는 수단으로써 만나게 되고 있다. 심지어 상대방에 대한 불신과 무관심이 부정적인 사건으로 표출되기도 한다. 사랑의 매, 학생에 의한 교사 폭력등 내용은 언젠가부터 신문의 사회면에 한줄, 두 줄씩 자리를 잡고 있지만 더 이상 충격이나 사회적 비판은 찾아볼 수 없다. 하나의 사건, 사고로 자리 잡게 되어버린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사회는 헬렌 켈러의 앨 셀리번 선생처럼 헌신적인 교사를 바라지도 않고, 학생 또한 앨 셀리번 선생에 대한 존경심은 찾아볼 수 없는 사회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