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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종말을 읽고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2.0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크게 요약 부분과 느낀 점 부분으로 나눠서 기술하였다.
요약부분이 필요하신 분들은 요약부분만 취할 수 있고
느낀점 부분이 필요하신 분들은 그 부분만 취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목차

◆ 요약
1. 누가, 어떻게 광고를 죽였는가?
2.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구축
3. 물고기가 있는 곳에서 낚시를 하라
4. 유명 인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5. 최고이자 최후의 수단, 포장
6. 후원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7. 미디어, 최고의 친구 또는 최악의 적
8. 직원도 회사의 메시지와 상품이다
9.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10. 또 다른 기회가 오면 절대 놓치지 마라

◆ 느낀 점

본문내용

◆ 요약
1. 누가, 어떻게 광고를 죽였는가?
광고는 제품의 포장이나 직원들에 대한 대우, 직원이 고객을 대하는 태도, 비서의 전화 응대 방법, 배달 직원들의 복장 등 모든 것을 망라한다. “광고는 광고이고, 차는 딜러들이 판다”라든지 “판매 쪽은 건드리지 말아라. 당신들은 그냥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는 광고를 만들기만 하면 된다.”는 전통적인 광고는 이제 더는 통하지 않는다. 여기에 현명하게 대처하지 않는 기업은 망하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광고가 목표로 하고 있는 ‘인지도의 증가’는 판매로 연결되지 못한다. 광고주와 광고대행사는 TV광고만이 광고의 전부라는 바보 같은 믿음, 광고가 제품 판매에는 도움이 안 된다는 통념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광고의 목표는 더 많은 사람에게, 더 자주, 더 많은 제품을 팔아서 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이다. 그리고 과거에 비해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의 폭은 넓은 데 비해 이를 살 돈은 제한되어 있다. 이러한 소비자 행태에 있어서의 근본적 변화는 제품을 포지셔닝하고 광고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한다.

2.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구축
브랜드와 브랜딩은 현재 제대로 이해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오늘날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는 자신을 경쟁사와 어떻게 차별화하느냐, 그것도 소비자에게 어떤 연관성과 의미를 부여하면서 차별화하느냐 하는 것이다.
브랜딩은 데이터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바뀌는지를 이해하고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찾는 작업이다. 브랜드를 끊임없이 새롭고 하고 재정립하지 않으면 죽고 만다. 소비자들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는 어제 그랬던 것처럼 오늘도 그들의 삶과 연관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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