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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보조공학 활성화 방안_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9.08 |등록일 2010.02.06 한글파일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이 글은 소논문의 형태로 국내보조공학 활성화 방안을 기술하였다.
필자는 활성화 방안으로
1) 용어의 명확화 2) 특수학교와의 연계 3) 서비스 기관 확대 4) 대규모 행사기간 및 축제기간 활용하여 홍보 5) 복합문화 공간 형성
이렇게 제시하였다.

목차

Ⅰ. 서론(Introduction)

Ⅱ. 본론(Statement)

Ⅲ. 결론 및 제언(Conclusion & Final Comment)

Ⅳ. Reference

본문내용

Ⅰ. 서론(Introduction)
장애인의 보조공학 서비스는 장애인 고용촉진 및 고용안정, 원직복귀를 지원하는 중요한 서비스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2000)의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장애인들도 고용 및 직업재활을 위하여 보조공학적 도구나 장비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보조공학 서비스는, 필요에 대한 인식 속에 2004년 경기도의 지원 하에 국내 최초 전문 보조공학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가 설립되었다. 우리나라 직업재활 분야에서도 미국의 JAN과 같이 여러 가지 보조공학적인 아이디어나 기구의 지원을 통해 장애인들이 직업현장에서 그들의 직업적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직업조정적인 노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중략..
Ⅱ. 본론(Statement)
현재 우리나라에서 보조공학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거나 연구하는 기관의 숫자는 그리 많지 않다. 1994년 보건복지부 산하의 국립재활원은 외국 서적을 번역한 『재활공학』이라는 책자를 출판함과 동시에 『재활공학 소식지』라는 계간지의 발간을 통해 재활공학 정보제공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작하였으나 인식과 재정지원의 부족으로 중단하였다. 2000년 9월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은 특수교육 전문 포털사이트 ‘아이소리’를 통해 보조공학기기를 소개, 일부 보급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그 외에도 ‘오픈마인드’와 같이 휠체어, 착석보조기구를 장애인의 신체에 맞게 주문제작 해주는 업체들도 있지만 전국의 많은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있지는 못한 실정이다.(이근민. 1999) 2001년 6월 설립된 ‘재활공학연구소 FORT`는 민간으로는 처음 전문적인 보조공학서비스를 실시하여 보조공학서비스에 대한 민간부분 서비스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인천에 위치한 노틀담 복지관은 ’테크니컬 에이드 센터(Technical Aid Center)`를 2002년 7월에 개소하여 주로 좌석 및 자세유지, 이동 관련 활동보조기구를 인천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소개하고 공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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