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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우의 `꿈이 잇으면 미래가 잇다` 요약및 서평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2.05 워드파일MS 워드 (doc)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강영우의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 요약및 서평

목차

I. 요약
1장. 세계화를 이끄는 주류물결에 합류하라
2장. 인물이 되려면 인물을 만나라
3장. 하나님의 형상의 렌즈로 자신과 세상을 보라(리더십의 특별한 장점-태도)
4장. 새로운 미래를 보려면 생각을 바꾸어라(리더십의 특별한 장점-태도)
5장. 고난과 역경을 축복의 통로로 삼아라( 리더십의 특별한 장점-태도)
6장. 창조주의 목적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라(리더십의 필수자질-비젼)
7장. 섬기는 지도자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켜라(비젼,리더십의 최후의 시금석-긍정적변화시도하기)
II. 맺음말

본문내용

1장. 세계화를 이끄는 주류물결에 합류하라

다민족다문화로 이루어진 지구촌 시대를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지혜는 보편가치와 고유가치를 구별해서 그것들이 서로 갈등을 빚을때는 보편가치에 우선순위를 두고 총화를 이룬 후 고유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다.

내가 미국 주류 사회에서 미국인으로 살아간다고 할때, 이는 한국인의 고유 가치관은 잊고 산다는 말인가? 그것은 절대 아니다. 미국인으로 살되 한국의 아름다운 유산을 지닌 미국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다.

2006년 5월 18일에 있었던 일이다. 그날 나는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 카운티 인권 위원회로부터 올해의 인권상을 수상하였다. 인권은 온 인류가 추구하는 보편적 가치 중 하나이다. 그런데 한국 출신의 내가 미국사회에서 그러한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진석이와 진영이는 미국에서 태어나 성장한 한인 2세다. 한국은 세차례 방문했던 것이 전부다. 그러나 가정에서 한국인의 고유의 가치관인 경로사상을 배웠고 한국의 유산을 지닌 미국인으로 정체성을 확립하였다.

자녀의 태도와 가치교육은 태중에서 시작되어 만12세에 절정을 이룬다고 한다. 그후 10대 사춘기로 접어들면 가정보다는 친구들이나 다른 역할 모델로부터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내외는 그러한 교육원리를 알고 있던터라 두아들을 3천리나 떨어진 기숙학교에서 고교시절을 보내게 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두아들이 각각 엑서터와 앤도버에서 수학함으로써 진석이는 링컨의 장남과 동문이 되었고 진영이는 부시 대통령 부자와 동문이 되엇다. 이것은 미국 주류사회로 진입하여 온 가족이 두각을 나타내는데 큰 힘이 되었다. 교육은 최선의 투자이다.

나에게 인생에서 승리하고 자녀교육에서 성공한 비결을 하나만 말하라고 한다면, 그것은 필립스 아카데미 건학이념을 나의 것 또는 우리의 것으로 채택하고 적용하며 실천하는 노력을 하여 그러한 정신이 뿌리가 되어 있는 주류 물결에 합류하게 된 것이라고 주저하지 않고 대답할 것이다.

‘자유’, ‘평등’, ‘존엄’, ‘긍휼’, ‘참여’는 부시 행정부의 ‘온정을 베푸는 보수주의’ 정책의 근간이 되는 5대 가치관인데, 물론 그것은 각각 온 인류가 추구해온 보편적 가치들이다. 또한 그것들은 성경에 뿌리를 두고 있는 기독교적 가치들이기도 하다. 부시 행정부 정치 철학의 근간이 되는 5대 가치관을 뿌리부터 소상히 알고 있다는 사실에 부시대통령은 깊은 인상을 받았고 그 순간부터 나를 신뢰하고 높은 공직자 자리에 임명하였으며, 재선이 되어서도 다시 나를 그 자리에 임명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일개 연약한 장애인일 뿐이다. 그러나 미국 5,400만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의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국가 정책을 만들어 대통령께 추천하는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그것은 나의 태도와 생각이 이 시대를 이끌어 가는 주류 물결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누구나 필립스 아카데미에 들어가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그 학교의 모토인 ‘ 나자신을 위해서가 아닌’의 건학 정신을 채택하여 성공적인 교육에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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