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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의 종류 및 진단 검사, 기관지경 검사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0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현재 임상에서 근무중인 간호사 작성한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폐암
1. 폐암의 정의
2. 폐암의 증상
3. 폐암의 위험요인
4. 폐암의 종류
5. 폐암의 진행단계
6. 폐암의 진단방법
Ⅱ. 기관지경 검사(Broncoscopy)
1. 기관지경 검사의 목적
2. 기관지경 검사의 적응증
3. 기관지경 검사 전후 간호
4. 기관지경 검사항목

본문내용

Ⅰ. 폐암
1. 폐암의 정의
폐암이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하며, 크게 암세포가 기관지나 폐포에서 처음 발생한 원발성 폐암과 암세포가 다른 기관에서 생겨나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이동해 증식하는 전이성 폐암으로 나눌 수 있다.

2. 폐암의 증상
폐암의 초기에는 전혀 증상이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일반 감기와 비슷한 기침, 객담 등의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진단이 매우 어렵고, 암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도 다르게 나타난다.
(1) 기침
폐암의 초기 증상 중 가장 흔하며 폐암 환자의 75%가 잦은 기침을 호소한다.

(2) 피 섞인 가래 혹은 객혈
기침할 때 피 섞인 가래나 피를 뱉어내는 것 역시 폐암의 중요한 증상 중 하나인데 이것들이 항상 폐암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니다. 폐로부터의 출혈은 가래와 섞여 있고 붉은 빛이다.

(3)호흡 곤란
폐암 환자의 약 반 정도가 숨이 차다고 느끼게 된다. 암 덩어리가 커져서 호흡이 가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폐암으로 인한 흉막삼출, 폐허탈, 상기도폐색 등이 호흡 곤란을 유발하기도 한다.

(4) 흉부의 통증
폐암은 여러가지 성격의 흉부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폐암 환자의 약 1/3이 가슴 통증을 호소한다. 우선 폐의 가장자리에 생긴 폐암이 흉막과 흉벽을 침범하여 생기는 통증은 가끔씩 느끼며 날카로운 경향이 있고, 폐암이 더 진행하면 둔중한 통증이 지속된다. 폐암이 직접 흉벽을 침범하지 않더라도 갈비뼈로 전이되어 통증이 생기기도 하며, 흉막으로 암이 전이되어 악성 흉막 삼출증을 만들어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5) 쉰 목소리
목소리를 만드는 성대를 조절하는 성대신경은 폐와 기관 사이의 공간을 지나가는데 폐암이 이 신경을 침범하면 성대의 마비가 오고, 그로 인해 목소리가 쉰다.

(6) 상대정맥 증후군
폐암이 상대정맥 주위에서 생겨 상대정맥을 압박하면 혈액 순환 장애가 생겨 머리와 상지가 심하게 부을 수 있고 호흡 곤란이 생기며, 가슴에 정맥이 돌출되기도 하는데, 앞으로 숙이거나 누우면 증상이 악화된다. 이런 증상을 상대정맥 증후군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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