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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저작시기 2009.08 |등록일 2010.02.0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소설`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본문내용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읽었을 때는 막연히 제테크를 잘하는 방법이라거나 하는 것들이 실려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었다. 그래서 책을 펼쳐 그 내용을 접했을 때에는 조금 놀라웠다. 이 책은 백만장자들의 모습, 즉 백만장자들이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책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백만장자의 모습과 나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서 가장 크게 다르다고 느낀 것은 바로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한다는 사실이었다. 나는 여태껏 직업에 대한, 진로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단 한 번도 남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 따르면 백만장자들이 뽑은 백만장자가 되기 위한 열 가지 요소에 ‘좋아하는, 잘 하는,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하기’가 있었다. 이것은 정말 내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내가 직업을 탐구하는 데에



이 책을 쭉 읽으면서 가장 내 마음에 깊이 꽂힌 말은 바로 ‘눈앞의 일에 최선을 다하자’였다. 나는 아직 정확한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세상은 너무나 다양한 일들로 이루어져있고 나는 이것도 저것도 모두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위의 사람들은 항상 명확한 하나의 목표를 가지라고 권하고 나도 그렇게 하고 싶지만 아직은 무엇이 나의 가슴을 100도까지 끓어오르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이렇게 혼란스러운 나에게 이 말은 너무도 정곡을 찌르는 말이었다. 눈앞의 일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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