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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학]Donald M. Goldstein교수의 교수법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0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육심리학 과제입니다 ~

목차

Ⅰ. 서론 1
1. 글을 시작하며 1

Ⅱ. 본론 2
1. Goldstein교수의 교수법 소개 및 교수법의 장점 2
2. Goldstein교수의 교수법에 대한 교육심리학적 분석 4
3. Goldstein교수의 교수법의 단점 5

Ⅲ. 결론 5
1. 글을 마무리하며 5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1. 글을 시작하며
인기교수가 되는 조건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나라 대학생들에게 ‘어떤 교수가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많은 학생들은 이렇게 답할 것이다. ‘학점 잘 주는 교수’. 학생들이 이런 대답을 하는 이유는 물론 학점으로 그 학생을 평가하는 사회시스템 자체의 문제로 볼 수도 있겠지만, 생각해보면 교수라는 존재 자체에서 그 문제점을 찾을 수 있다. 교수라는 존재는 학생의 입장에서 어려운 존재이다. 필자가 재학 중인 학교만 따져보더라도 학생들과의 소통을 즐기고 그들에게 관심을 주는 교수, 아니, 좀 더 넓은 관점에서 학생에게 자신과의 소통을 허락하는 교수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필자가 놀랐던 것은 이러한 현실이 우리나라만의 현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현대교육의 메카라고 칭해지는 미국에서조차 교수들은 대부분 권위주의적인 위치에서 학생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젊은 교수들은 많지 않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나이든 교수들은 학생들과 단절되어 있었고, 유일하게 학부생들과 교감을 할 수 있는 수업조차 다른 강사들에게 떠넘기고 자신의 학문적 소양을 만족시켜줄 대학원수업과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대학의 분위기 속에 세계의 몇몇 교수들은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교수법을 통하여 학생들과 소통하고 그들과 공감하며 학생들을 위한 강의를 하여, 명교수로 칭해지고 있다. 그 중 미국 Pittsburgh대학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는 Donald M. Goldstein(이하 Goldstein)교수에 대해 알게 되었다.

Ⅱ. 본론
1. Goldstein교수의 교수법 소개 및 교수법의 장점
① 학습에 대한 이해
Goldstein교수는 학생을 ‘소비자’요, 중요한 ‘생산품’이라고 말한다. 학생을 소비자라고 칭한 이유는 그들은 엄연히 대학에서 행하는 수업을 듣기위해 수업료를 지불한, 수업을 소비하는 소비자요, 그 수업을 통해 사회를 유지하는데 있어서 역할을 하게 될 생산품이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은 그 생산품을 생산하는 생산자의 입장에 있기 때문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그는 ‘교육은 서비스’이고 학생은 서비스를 제공받는 소비자이기 때문에, 항상 양질의 교육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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