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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2.04 한글파일한글 (hwp) | 3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프랜시스 후쿠야마의 트러스트를 읽고 요약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미리보기>(31)
<역자서문>
<머리말>

<제Ⅰ부 신뢰의 이념 : 문화가 경제사회에 미치는 힘>
[1] ‘역사의 종언’을 맞이한 인간의 상황
[2] 20%의 해결책
[3] 규모와 신뢰
[4] 선과 악의 언어
[5] 사회적 미덕
[6] 연대(連帶)의 기술들

< 제 Ⅱ 부, 저신뢰 사회와 가족 가치의 역설 >
[7] 사회적 친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
[8] 쟁반 위의 흩어진 모래알
[9] 부덴부룩스 현상
[10] 이탈리아식 유교주의
[11] 프랑스의 대면 기피증
[12] 한국의 대기업, 그 내면은 중국형

Ⅲ. 고신뢰 사회와 사회성의 도전
[13] 갈등없는 경제
[14] 견고한 블록
[15] 친자와 이방인
[16] 필생의 직업
[17] 금융조직
[18] 독일의 대기업
[19] 베버와 테일러
[20] 집단속의 신뢰
[21] 내부인과 외부인
[22] 신뢰도 높은 작업장

Ⅳ. 미국 사회와 신뢰의 위기
[23] 독수리들은 떼지어 모이지 않는다?
[24] 난폭한 순응주의자
[25] 미국의 흑인과 아시아인
[26] 사라지는 중간층

< 제Ⅴ부, 신뢰의 회복을 위하여: 21세기를 위한 전통문화와 현대 산업의 결합 >
[27] 후발 국가들
[28] 규모에로의 회기
[29] 수많은 기적들
[30] 사회공학의 종언, 그 이후
[31] 경제적 삶의 정신적 내면화

본문내용

<미리보기>(31)
● 제 Ⅰ부- 첫부분: 최근에 일부 사상가들의 주장이 경제적 삶의 문화적 차원에 관한 핵심을 놓치고 있는 이유를 밝히며 이러한 이해의 부족을 다룸.
● 나머지 부분 : 문화, 신뢰, 사회적 자본 등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밝히며, 경제적 안녕과 경쟁력을 위해서 필수적인 대규모 조직의 건설과 산업구초 자체에 대해 신뢰가 어떤 관계를 두고있는가.
● 제 Ⅱ 부 - 중국과 프랑스, 이탈리아, 한국 등 네 개의 가족주의적 사회 분석. 이들 나라의 통점은 가족이 경제조직의 기본단위이며, 가족의 테두리를 넘어선 대규모 조직을 건설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국가가 개입할 수 밖에 없음.
● 제 Ⅲ 부 - 고신뢰 사회인 일본과 독일 검토. 친족관계에 바탕을 두지 않은 대규모 기업 건설이 훨씬 쉬웠음. 현대의 전문경영 방식에 쉽게 적응하였으며 작업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이고 만족스러운 작업관계 창조.
● 제 Ⅳ 부 - 미국이 저신뢰 사회와 고신뢰 사회에서 어디에 위치하는가에 대한 논의. 미국이 지닌 결속의 기술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으며 왜 약화되고 있는지를 분석.

<역자서문>
경제적 번영에는 문화적 배경이 중요함.
강한 공동체적 연대를 가진 고신뢰 사회이며, 공동체적 연대가 무너진 사회는 저신뢰사회.
공동체적 연대와 결속은 경제적 도약의 기초이다. 이것은 바로 제임스 콜먼이 말하는 `사회적 자본`인데 이는 경제생활뿐만 아니라 사회적 삶의 모든 국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한 사회의 연대와 결속은 규범과 가치를 공유하고 개인의 이익을 집단의 이익에 종속시키는 공동체에 능력에 달려있는데, 여기서 신뢰가 탄생하며 신뢰는 곧 중요한 경제적 가치이다.

<머리말>
후쿠야마의 “역사의 종언과 최후의 인간”에 이은 경제에 관한 책.
현대사회에 경제가 강조됨은 필연이며, 오늘날 거의 모든 정치문제는 경제문제를 둘러싸고 전개된다. 그러나 경제는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사회적 삶에 뿌리를 두고 있어 ‘현대 사회가 어떻게 조직되어 있는가’ 하는 보다 큰 문제를 떼어놓고는 이해할 수 없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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